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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성원입니다 (박성원)
🧑 정부영
|
📅 2016-01-24 15:00:43
|
👀 99
박성원 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먹고 살다보니 바빠서리...
동기 홈페이지가 있다는 사실도 모른체, 잘못했으면 죽을 때 까지 모르고 지냈을 수도...
어쨋든 용서해 주시고,
저는 지금 부산에 살고 있고, 선박관련 회사에서 일하는데 몇년 안에 퇴직할 예정이나 퇴직후에도 그냥 부산에서 눌러 앉을까 생각중입니다.
부산이 살아보니 한반도에서 가장 따뜻하고 날씨가 좋습디다. 나이든 사람에겐 그만이지요. 먹거리도 서울보다 싸고.
경상도 사투리가 처음엔 귀에 설었지만 이젠 좀? 익숙해졌습니다.
한참 젊을 때는 지한몸 간수하느라 이것저것 다 잊고 살아도 살아지는데, 타향으로 떠돌다 나이들어 보니 옛추억이 새롭습니다. --쓰다보니 유행가 가사같다.
어쨋든 나를 기억하시는 동기분들은 혹 부산에 오시거든 연락바랍니다. 방한칸은 비어있으니...
그럼 건강하시고
박성원
Mobile: 010-6368-8841
늦어서 죄송합니다. 먹고 살다보니 바빠서리...
동기 홈페이지가 있다는 사실도 모른체, 잘못했으면 죽을 때 까지 모르고 지냈을 수도...
어쨋든 용서해 주시고,
저는 지금 부산에 살고 있고, 선박관련 회사에서 일하는데 몇년 안에 퇴직할 예정이나 퇴직후에도 그냥 부산에서 눌러 앉을까 생각중입니다.
부산이 살아보니 한반도에서 가장 따뜻하고 날씨가 좋습디다. 나이든 사람에겐 그만이지요. 먹거리도 서울보다 싸고.
경상도 사투리가 처음엔 귀에 설었지만 이젠 좀? 익숙해졌습니다.
한참 젊을 때는 지한몸 간수하느라 이것저것 다 잊고 살아도 살아지는데, 타향으로 떠돌다 나이들어 보니 옛추억이 새롭습니다. --쓰다보니 유행가 가사같다.
어쨋든 나를 기억하시는 동기분들은 혹 부산에 오시거든 연락바랍니다. 방한칸은 비어있으니...
그럼 건강하시고
박성원
Mobile: 010-6368-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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