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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보냅니다. (이종신)
태풍의 변두리 영향에 장마까지 겹쳐   비가  주절 주절 내리는 와중에 우리의 야유회는 강행 되었고....
이번에 강행 안되었다면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는 실행될수있었을가?
하여간 이상진 회장의 결정으로  강행된  야유회는 우중에 실시되었지만  다들 만족도 100%인듯해서 기분이 무지좋구먼....
현대오일뱅크 견학과 그 회사 사람들의 후대,맛있는 점심식사와  버스를 타고 80만평에 이르는 공장을 한바퀴 돌면서 다들  느낀 재미스러움.
비가 제법 내리는 가운데 실시된  황금산 트레킹, 비록 코끼리바위에 만족해야하는 짧은 트레킹이었다만  다들 몇십년만에 많이 맞는 비에  동심으로 돌아간듯했고...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서 가진 덕수네에서의 자연산 가리비 바베큐는 우리를 황홀하게 해주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술맛을 돋구느냐고 가리비가 익어 첫잔을 마실때는   주적주적내리던 비가 장대비가 되어주어 괜히 재수 좋은듯한 착각에 다들 빠져  짜릿한 소주맛을 느꼈고...
최상호가 준비해준  우럭회와 매운탕은   아!  자연산은 이런것이구나 ! !하는 감탄을  느낄수있는 고소함이 있었고  자연산 가리비를 처음 먹어보는 대다수의 친구들은  가리비의 맛에 황홀감을 느끼면서 ... 빈병을 마구 마구 만들어내고........
그  기분이 서울로 향하는  버스에서도 계속되어서  고재형교장셈과 정용원 교수는  하도 웃어대서 배가 아플지경이되고.....
김기국의 개그?와 김동식의 삥띁기....
다들 만족도 100%를 느낄수 있도록 세세한 준비를 빈틈없이 해준 이상진회장과  그를  훌륭하게 보필해준  홍성창,안병오 두 총무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보내면서  감사의 뽀를 보낸다.   ㅉㅗ~~~~~~~~~~~옥
만족도 100%에 공감하는 친구들은 댓글로 성의를 표시해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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