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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 13일(월) 시간되면 합창연주회에 오세요 (이상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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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0 2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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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아내가 소속되어 있는 이화예멜합창단이 정기연주회를 합니다.
휘문OB예술제 행사 시에 협찬 출연하여 온 휘문교우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강남구민회관이 떠 나갈듯한 뜨거운 박수를 받은, 여성들만의 합창단입니다.
9월 13일(월) 저녁 7:30~ 압구정동 장천아트홀(광림교회 부속 건물이지요)
*3호선 압구정역 4 or 5번 출구에서 5~10분 거리에 있어요.신현대APT 건너편.
*좌석이 없으니 일찍 오셔서 자리를 잡으세요( 7시 전에...)
*입장권을 미처 못 드린분들께는 죄송하구요,
당일날 그냥 오시면 제가 입장권을 준비해 놓았다가 드릴께요.
오실 분은 미리 전화 주세요.
*가족과 함께 관람하면 가족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에요.
학주와 홍조 부부는 일단 오기로 약속했어요.
*위의 pdf화일을 다운받으면 안내문 리플렛을 미리 볼 수 있어요.
==============================================================================
(한국일보,국민일보 및 문화저널21에 게제될 예정인 기사)
이화예멜합창단 2010 정기공연 소식
올해로 42주년을 맞이하는 이화예멜합창단은 9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압구정동에 있는 장천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는 1968년 예멜합창단을 창단하신 작곡가 김승순 선생님(현 Toronto Yemel Philharmonic 음악감독)을 지휘자로 초청하여 갖는 뜻 깊은 음악회이다. 성곡과 한국가곡, 그리고 화려한 오페라 합창에 이어, Tchaikovsky 의 무용조곡 ‘백조의 호수’가 김승순 선생님에 의해 합창곡으로 편곡되어 한국 초연으로 연주된다.
예쁜 예술의 메아리라는 뜻을 지닌 예멜합창단은 윤현주(서울대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교수를 지휘자로 하여 정기연주회와 사회공헌 음악회 등의 다양한 연주에 앞장 서 온, 이화여고 졸업생으로 구성된 여성합창단으로, 순수 음악예술을 향한 한결 같은 애정을 갖고 극도로 순화된 합창 종합예술을 추구하며 예술의 완성도를 전공자 수준으로까지 높이고자 노력하여 새로운 빛깔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어 왔다.
작곡자 김승순은 ‘현악합주를 위한 세레나데‘, ’안병원 주제에 의한 통일 교성곡‘, ’새야 새야‘... 등 많은 곡을 작곡하였고, 또 차이코프스키의 조곡 ’백조의 호수‘와 ’호두깍기 인형‘을 합창곡으로 편곡 및 작사하였으며 그 외에 수 많은 곡들을 편곡하였다. 그는 또 ‘토론토 한인 교향악단’과 ‘캐나다 한인 교향악단’을 창단하여 지휘하였으며, 김영욱, 강동석, 정명화, 조수미, 홍혜경, 서주희 등의 많은 음악인들과 협연한 바 있다.
이번 이화예멜합창단이 연주하는 곡들은 그가 작곡한 곡과 대부분 그가 편곡한 곡들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라며, 이화예멜 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예술의 메아리가 퍼져나가 모든 관객들의 가슴에 훈훈한 사랑과 기쁨, 삶의 위로와 용기를 주기 바라며 나아가 평화와 정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힘이 되기 바란다.
휘문OB예술제 행사 시에 협찬 출연하여 온 휘문교우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강남구민회관이 떠 나갈듯한 뜨거운 박수를 받은, 여성들만의 합창단입니다.
9월 13일(월) 저녁 7:30~ 압구정동 장천아트홀(광림교회 부속 건물이지요)
*3호선 압구정역 4 or 5번 출구에서 5~10분 거리에 있어요.신현대APT 건너편.
*좌석이 없으니 일찍 오셔서 자리를 잡으세요( 7시 전에...)
*입장권을 미처 못 드린분들께는 죄송하구요,
당일날 그냥 오시면 제가 입장권을 준비해 놓았다가 드릴께요.
오실 분은 미리 전화 주세요.
*가족과 함께 관람하면 가족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에요.
학주와 홍조 부부는 일단 오기로 약속했어요.
*위의 pdf화일을 다운받으면 안내문 리플렛을 미리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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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국민일보 및 문화저널21에 게제될 예정인 기사)
이화예멜합창단 2010 정기공연 소식
올해로 42주년을 맞이하는 이화예멜합창단은 9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압구정동에 있는 장천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는 1968년 예멜합창단을 창단하신 작곡가 김승순 선생님(현 Toronto Yemel Philharmonic 음악감독)을 지휘자로 초청하여 갖는 뜻 깊은 음악회이다. 성곡과 한국가곡, 그리고 화려한 오페라 합창에 이어, Tchaikovsky 의 무용조곡 ‘백조의 호수’가 김승순 선생님에 의해 합창곡으로 편곡되어 한국 초연으로 연주된다.
예쁜 예술의 메아리라는 뜻을 지닌 예멜합창단은 윤현주(서울대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교수를 지휘자로 하여 정기연주회와 사회공헌 음악회 등의 다양한 연주에 앞장 서 온, 이화여고 졸업생으로 구성된 여성합창단으로, 순수 음악예술을 향한 한결 같은 애정을 갖고 극도로 순화된 합창 종합예술을 추구하며 예술의 완성도를 전공자 수준으로까지 높이고자 노력하여 새로운 빛깔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어 왔다.
작곡자 김승순은 ‘현악합주를 위한 세레나데‘, ’안병원 주제에 의한 통일 교성곡‘, ’새야 새야‘... 등 많은 곡을 작곡하였고, 또 차이코프스키의 조곡 ’백조의 호수‘와 ’호두깍기 인형‘을 합창곡으로 편곡 및 작사하였으며 그 외에 수 많은 곡들을 편곡하였다. 그는 또 ‘토론토 한인 교향악단’과 ‘캐나다 한인 교향악단’을 창단하여 지휘하였으며, 김영욱, 강동석, 정명화, 조수미, 홍혜경, 서주희 등의 많은 음악인들과 협연한 바 있다.
이번 이화예멜합창단이 연주하는 곡들은 그가 작곡한 곡과 대부분 그가 편곡한 곡들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라며, 이화예멜 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예술의 메아리가 퍼져나가 모든 관객들의 가슴에 훈훈한 사랑과 기쁨, 삶의 위로와 용기를 주기 바라며 나아가 평화와 정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힘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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