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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교 야구 강자,휘문의 저력 뒤에 우리 67회의 마음이.... (이상진)
고교 야구 ?�,휘문의 저력 뒤에 우리 67회의 아버지 같은  마음이....

대통령배 우승,영광과 기쁨 뒤에
대만에서의 전지훈련 등 각고의 노력과
막대한 투자가 있었음을 아시는지....

코치와 학생들의 피나는 훈련이 있었음을 아시는지....
야구 명문 치고는 참으로 교우회의 후원이 많지 않음을 아시는지...
선생님을 믿고 아버지 같이 따르는 순수한
임찬규와 박성민 같은 학생들이
특히 더 많이 성장하고 성공한 걸 아시는지...

콘테이너 박스 두 개와  야간,우천시나,동계 훈련용
실내 콘테이너 연습장이 그래도 있음이 다행이기는 하나....

운동장의 야구부용 컨테이너 박스 두개를
모두 우리 67회가 지원한 걸 아시는지......

2005년 12월 졸업 30주년 홈커밍 대회 시에
학교에 기증한 현금 5백만원....
이렇게 멋진 감독실을 갖춘 2층 컨테이너 박스로 탄생했을 줄이야...

물론 그 옆에 있는 단층용 컨테이너 박스도
우리 67회가 단독으로 기증한 거지요.

사랑하는 67회 동기들...
계속해서 아버지 같은 따뜻한 맘으로 야구 선수들을 격려해 주시기를...

잘 할때도 화이팅....
못 할때는 더욱 더 크게 화이팅....
못 할때도 격려해 달라는
대통령배 MVP 임찬규 선수의 말이  귀에 생생히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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