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0휘공 98차 산행후기 (이종신)
🧑 정부영
|
📅 2016-01-20 20:13:42
|
👀 223
[첨부파일]
삼천사 입구로 이동후 산행을 시작.
막 산행을 시작해서 삼천골이란 음식점을 지나는데 몇몇이 시골닭 백숙을 주문하고 갔다가 내려와서 먹자고 하는 바람에 백숙 2마리를 예약하고 응봉능선을 올랐다.
며칠전부터 오세헌의 어부인이 기가막힌 막걸리를 맛보게 해주겠다고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사모바위 근처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맛보았는데.....커^^~~~이건 탁주도 아닌것이 약주도 아니고 흐흐 맑은 청주라고나할가?
덕분에 기가 막힌 술을 맛보았다. 다들 감탄! ! ! 고맙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 써주셔서^^*
예정대로 오후 3시에 하산 완료후, 어머님모시고 저녁식사한다는 명하와 상호는 먼저 출발하고 나머지 7명이 백숙을 먹었는데........ 닭다리는 백경택이 독식했는데 앞에 놓인 닭다리 뼈가 다섯개인듯하여 한참을 헤메고...
식당에서 마련해준 봉고차로 구파발 역으로 이동후 오세헌과 그 부인은 연신내에서 지하철 환승하여 귀가 길에 오르고 나머지 약간 미진한감이 있던 5명은 백경택이 쏘아준 생맥주 댓잔 마신후 헤어졌다.
우리 오세헌 총무님께서 휘공 하산후 뒤풀이 없고 싸늘하게 헤어진다는 엄명이 있었으나 어찌하다보니 이런 저런 껀수가 생기는구먼.
몇년전 등산을 처음할때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네.
몸이 안좋은 사람이 등산을 하게되면 건강을 되찾고 몸이 좋아지지만 건강하고 술 좋아하는 사람이 등산을 하면
지방간이 생긴다나........ 땀 쫘악빼고 한잔하면 술이 댓배는 더 맛있어지고 건강해져서 술도 쎄져서 많이 마시게 된다나.....흐흐 명심하고 쪼금씩만 즐겨야쥐......
커뮤니티 산악회에 나머지 사진 올린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6250 휘문67회 정부영 여름등산대회 개최(연수글 공지사항에서 게시판으로 옮긴 것)... 2016-01-20
- 26249 휘문67회 정부영 바다 이야기.. (이해일) 2016-01-20
- 26248 휘문67회 정부영 차성수 후보 후원계좌 돈 보내도~ (이상일) 2016-01-20
- 26247 휘문67회 정부영 徽山會 第187次 山行 案內 (2010年 6月 5日~6日) (이종신) 2016-01-20
- 26246 휘문67회 정부영 차성수 계좌 송금 일단 유보를!! (이상일) 2016-01-20
- 26245 휘문67회 정부영 어려운 친구를 돕자.. (이해일) 2016-01-20
- 26244 휘문67회 정부영 5월의 사토 (이해일) 2016-01-20
- 26243 휘문67회 정부영 차성수의 어린 세딸 입양기 (이상일) 2016-01-20
- 26242 휘문67회 정부영 제1회 바둑대회및 발기인대회 개최 (김기국) 2016-01-20
- 26241 휘문67회 정부영 0휘공 98차 산행후기 (이종신) 201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