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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시산제 참석 휘공회 (이종신)
이런 저런 이유로 정해진 행사에 참석하기란 결코 쉽지않은것인데도
우리 67회의 위상을 위하여 참석해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부터  우러난 Thanks를 보내며
이번 휘공 후기를 적어본다.
유홍림이는 집에서 6시 50분에 출발하여 우이동에서 전영옥이와 만나서 대동문>>>대남문>>사모바위>>비봉>>이북5도청으로 해서 참석해 주었고 백경택과 이춘수는 정릉에서 출발해서 참석해주었고,최현철엔 부인은불광동에서 출발하여 시산제 장소로 합류하였고 오세헌과 그 와이프,강계봉,최상호,윤자천,이종신과 와이프,정용원은 이북 5도청에서 만나 제수 물품을 시산제 장소까지 배달해준후 산을 오르기 시작하여 비봉까지 산행한후 하산하여
시산제에 참석하여 67회의 기상!!을  펼쳤다.
오세헌 총무의 싸늘한 헤어짐을 지키기위하여 저녁에 가족모임때문에 차를 가져온 상호에게 오총무 부부를
동승시켜 쫒아보낸후 열개정도의 피쳐로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는바 멋진 안주에 몇몇 부인들은  뽀~~~~~옹갔고
그런 멋난 모임의 계산을 장갑벗고 신발벗고 계산해준 강계봉에게 감사,ㄳ 보낸다.
그리고 오늘의 모임에 참석못한다고 미안하다고 전화와 문자를 보내고 그래도 미흡하다고 10만원이란 금일봉을 보내면서 친구들의 모임에 보탬이 돼고자 애써준 김기국이에게도 감사를 보낸다.
깨국아!!! 영옥아!!!!!!!!!! 니들이 있기에 휘공이 영유 되는듯하다!!  홍림엔  호명하지않은 더 많은 넘들에게도
Thanns!!!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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