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마치고 ...
1. 송년회 개황
2009.12.11. 저녁, 강남문화센터에서 많은 동창들이 동부인하여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예년에 비해 많은 동창이 참석하였고 많은 성금과 푸짐한 상품을 찬조하여 친구들에게 선물과 웃음을 안겨 주었다.
특히, 2부 우정의 한마당 행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인기연예인 이용이 참석해 동창부부를 위하여 아름다운 노래를 찬조출연해 주었고, 뒤이어 대학3년생인 윤웅희군과 장치영군의 늦둥이 장윤아양의 아름다운 율동과 노래에 이어 반별 장기자랑이 있어 재미있고 유익한 송년회가 되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내년 송년회 때에는 참석할 것을 기약해보고 그 들을 위하여 송년회 중요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았다.
2. 1부행사
(1) 1부 공식행사는 이상진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작고은사 및 작고교우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2) 그 다음은 3대 김연수회장의 “2006년에는 부인 포함하여 100여명이 나왔으나, 이후 70, 60명으로 줄다가 오늘 다시 많은 동창친구들이 나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말이 있었다.
(3) 심의안건으로는
① 2009년도 결산에 대한 강계봉감사의 감사보고
② 윤석남총무의 결산내용 및 2010년도 예산안 보고(승인)가 있었다.
③ 부모사망, 자녀결혼식 때 5만원의 부의금, 축의금을 휘문의 품격에 맞게 10만원으로 상향조정 지급하기로 하였고, 자녀의 사망시에도 본인과 똑같이 조기 및 조의금 10만원으로 함께 지급하도록 결의하였다.
④ 또한, 동창회는 앞으로 20년동안 운영할 수 있는데, 차기회장부터 다수의 동창이 회장직을 맡아 년350만원 정도 쓸수 있도록 결의하였다.
(4) 동창회장의 신년계획으로 동창회 활성화를 위한 몇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간관계상 생략되었다.
(5) 우정의 선물은 해마다 동창회에 기여한 동창에게 수여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매년 많은 상품을 기탁한 이병헌과 올해 알뜰한 동창수첩을 제작에 애쓴 이상진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우정의 선물과 꽃다발을 함께 받았다.
(6) 오늘 송년회에 30여년 만에 처음으로 나온 이재신, 이경엽, 이장민, 김세중에게 개인별 자기소개의 시간을 갖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동창친구들이 이렇게 빠짐없이 와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전날 우리은행 부행장(임원)으로 승진한 김양진을 축하하는 꽃다발 전달식이 있었는데, 이에 김양진은 “부행장이 된 것은 내 자신의 능력이라기 보다, 우리 동창이 도와준 덕분이다.”는 겸손한 말씀이 있었다. 자유선진당에 몸담고 있는 이치수가 등단하여 유머스러운 말과 함께 자신의 신상발언이 있었고, 우리의 영원한 회장 이성일이 “동창회를 위해서 해준 것도 없어서 미안하다. 그러나 이렇게 만나니 너무 반갑다.”는 발표를 했다.
(7) 출석현황 및 출석시상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출석률이 좋아 동창생이 77명 부인 19명 총96명이 참석하였는데, 각 반별 출석현황은 아래와 같다.
1반 11명(+3), 2반 9명(+4), 3반 7명(+4), 4반 5명(1명), 5반 6명(+1),
6반 14명(+2), 7반 2명( - ), 8반 11명(+4), 9반 3명(+1), 10반 9명(+1)
출석 일등은 6반, 2등은 8반이 차지했다. 6반이 1등을 한 것은 반장 김양진, 이양희, 이용이 노력한 결과이고, 8반은 이종신 박두원 이해일이 때문인데, 이종신이 “대전의 몸이 아픈 윤대길에게 출석시상금을 대신 전해주었으면 좋겠다.”며 나에게 시상봉투를 전해주었다. 그리곤 “내년엔 8반이 꼭 1등을 하겠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매우 고마운 생각이다. 올해 2반 출석률이 좋았는데 2반장 이민호가 친구들에게 전화한 결과이다. 10반장 황인우도 반동창들에게 참석독려 메시지를 보내는 등 매우 수고가 많았다. 이런 일이 많아야 동창회가 힘이 생긴다.
(8) 참가회비 및 찬조금, 상품기부 및 지출현황
① 참가회비는 총227만원(찬조금 납부자는 일부 면제)이 납부되었고, 올해는 미납 년회비를 받지 않았는데 굳이 년회비를 납부한 친구가 있었다. (미납동창 ??)
② 찬조금으로는 김연수(한양특허법인 대표) 200만원, 김유(재중국 무역업) 100만원, 송종섭(삼목강업 대표이사) 50만원, 조명하(대건무역) 50만원, 조선익(진성무역 대표이사) 50만원, 김동식 30만원, 윤석남(명품세무회계사무소 대표 50만원, 정천수(도시과학연구원 원장) 30만원, 윤여성(메가시스템 대표) 30만원, 이영일(삼성물산 원전사업팀장) 50만원 계 640만원이 입금되었으며,
③ 상품으로는 김양수(ALI 대표이사) 명품타올 80개, 이병헌(JY인터내셔날 대표이사) 여성스카프 40개, 이광호 송승환(PMC 대표이사) 공연티켓 10매, 정연태 백화점상품권 5매, 이양희(지오디트레이드 대표이사) 고급운동화 3개, 오세헌(농협중앙회 부천원미동 지점장) 홍삼절편세트, 장도형(혜인티엔에스 대표이사) 고급우산셋트 10개, 최상호(미래네비츠 대표이사) 고급시계 5개, 김세중(오하우스코리아 대표) 주방저울 3개, 백경택 휘산회카렌다 80부가 있었다.
④ 지출경비로는 식사비, 주대, 음료수 등(봉사료, 부가세 포함) 총 398만원(3,987,060원), 레크레이션 강사료 110만원, 농협상품권 150만원, 문화상품권 10만원, 도우미 15만원, 꽃값 18만원, 출석시상금 30만원, 지배인 5만원 총736만원의 지출이 있었다. (지출내역서를 다시 정리해 볼 것이다.)
⑤ 송년회 수지를 계산해 보면 참가회비수입 227만원, 년회비수입 5만원, 찬조금수입 640만원으로 입금총액 872만원이며, 지출총액 736만원을 빼면 136만원의 흑자 송년회가 되었다. 친구들 고마우이!!!
(2부/ 우정의 한마당)
2부 행사에는 홈커밍대회 때부터 인연을 가진 기쁜우리 레크레이션 손여진강사의 도움으로 2부 우정의 한마당 행사가 재미있게 진행되었는데,
(1) 바쁜 먼저 이용군이 잊혀진계절 등 3곡을 불러 우리동창과 부인들을 즐겁게 하여 분위기를 띄었다. 그러나, 다음 스케쥴 때문에 부득이 자리를 떠야만 했다. 그가 2차 뒷풀이 때 불러주기를 바랬는데, 뒷풀이 장소를 제대로 예약하지 못해 옥의티가 되었다.
(2) 곧바로 이어진 강사주관의 빙고게임에는 윤자천이 당첨되어 그와 자리한 조가 모두 시계를 경품받았고, 고스톱게임은 이광순이 고도리 5점으로 우승하여 그조 모두가 고급우산을 받았다. 그 다음은 부인들을 연단에 모두 나오게 한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했는데, 시부모를 모시고 산 부인은 주방저울을, 결혼생활이 가장오래 된 가족으로 오홍조부인과 부인은 홍삼절편세트를, 다가족상과 늦둥이 상으로 장치영부인이 명품운동화를 수상하였다.
(3) 뒤이어 반별 자기자랑을 하였는데, 3-8반 윤석남의 아들 윤웅희군이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고 앵콜송으로 “아빠의 청춘”을 노래하였다. 노래를 열성적으로 불렀다며 회장으로부터 금일봉을 받았다. 3-9반 장치영의 막내딸 초등 4년생 장윤아양이 율동을 하면서 “Thank you for the Music" 을 불렸는데 매우 귀엽고 장래가 촉망되었다. 윤아양은 상으로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윤아양은 장래 뮤지컬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 한다. 이어서 1반대표 백경택, 3반대표 송종섭, 5반대표 오홍조, 6반대표 이양희, 9반대표 이영일의 노래 장기자랑이 있었는데, 반 가 매우 돋보여 동창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수상하였다.
(4) 농협상품권 등 경품추첨을 하였는데, 정연태가 예고없이 가져온 백화점상품권은 , , , , , 가 받았고, 3등상은 신승성, , , 2등상은 이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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