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보내며,( 좀 거창 하네? ㅠㅠ)
모임의 총무라는 일을 난생처음 맡으며, 그동안 미숙한 총무를 도와준 여러 회원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 일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모임에 참석 하여준, 계훈, 성회, 태영이, 승
현, 종산이, 원근이, 왕재 (왕재는 일찍이. 년 부킹을 해주어 총무일을 덜
어주었고)........
- 잔소리(?)는 좀 심했지만, 기존 총무 일을 경험삼아 이것저것 챙겨 주려
한 승현이....
- 6년 개근의 동진이는 아쉽게도 buyer의 공항 meeting으로 처음으로 정모
에 불참 하게 되어 아쉬웠고...
- 경기위원장으로서 부킹 및 경기진행, 찬조 및 협찬 등으로 항상 칠일회
든든한 기둥인 진환이,...
- 총무의 협찬,압력(?) 요구에, 싫은 기색 없이 자진하여 기꺼이 찬조 및 협
찬 하여준 동인, 원근, 병휘, 현승, 태영이, 종산, 주현, 왕재, 창연이.....
-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하여준 학운, 대연, 두상, 원석이,
- 오랜만에 나온 구영, 태훈, 동섭, 승상이...
- 바쁜 와중에도 인원이 모자라는지 걱정하여 주며 총무에게 먼저 전화
하여 참석 하려 하여준 재용이, 용수, 영재, 흥순, 상영이, 종환이, 헌
이, 여러 친구들...
다 들 고맙고 이상봉 회장 수고 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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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도 가끔은 당황 스럽던일들....
- 특히나, 5월 무안 전훈 건은 좀 더 신중히 처리 할 수 있었을 걸 하는
아쉬움도 남고
- 사소한 추가 경비에 좀 더 여유롭게 대하지 못한 아쉬움도.
-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는 행동들, 좀 더 신중히 처리 할 수 도 있었던
일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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