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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대길 교우 퇴원 (김홍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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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0 15:56:33
|
👀 154
지난 주인 11월 8일 대길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순천향병원에서의 치료결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밥을 전혀 먹지 못하다가 미음을 먹고, 미음에서 죽으로 바뀌고, 이제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밥을 못먹어서 11 kg이 빠졌다고 하네요.
당뇨가 있는 환자는 췌장염이 걸리기 쉽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만일 다시 췌장염이 재발하면 즉시 순천향병원으로 가서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시술의 내용은 췌장에서 나오는 관을 확장시키기 위한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퇴원에 비용이 필요하다고 해서 11월 9일 150만원을 입금해주었습니다.
이제 통장에는 14만원 만 남아 있습니다.
대길이가 이제 더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조금 전 대길이가 전화를 걸어와 잠시 통화를 했습니다.
67회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몇번씩 얘기 했습니다.
저도 67회 친구들에게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마음이 편치 않을 때 몸에도 병이 생기기 쉬우니까 이제 좀 마음을 편히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순천향병원에서의 치료결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밥을 전혀 먹지 못하다가 미음을 먹고, 미음에서 죽으로 바뀌고, 이제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밥을 못먹어서 11 kg이 빠졌다고 하네요.
당뇨가 있는 환자는 췌장염이 걸리기 쉽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만일 다시 췌장염이 재발하면 즉시 순천향병원으로 가서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시술의 내용은 췌장에서 나오는 관을 확장시키기 위한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퇴원에 비용이 필요하다고 해서 11월 9일 150만원을 입금해주었습니다.
이제 통장에는 14만원 만 남아 있습니다.
대길이가 이제 더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조금 전 대길이가 전화를 걸어와 잠시 통화를 했습니다.
67회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몇번씩 얘기 했습니다.
저도 67회 친구들에게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마음이 편치 않을 때 몸에도 병이 생기기 쉬우니까 이제 좀 마음을 편히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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