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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예 예찬 (이해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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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0 15: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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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휘문 반 친구 모임 카페와 대학 카페에 올린 글이다.
반 친구 7-8명은 매월 4번째 토요일,
대학 친구는 매월 2번째 또는 3번째 토요일에 만난다.
보면 볼수록 청국장 냄새나는 놈들이다.
이 친구들을 위해 조만간 서예 사랑방을 개설하기로 약속했다.
늙어가는 세월에 서예를 권한다.
글을 쓰면서 단전도 되고
성품이 조용한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묵향을 즐기는 모임의 특징은 잘난체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저 잘났다고 까불면 천천히 숨이 죽어가면서 도태된다.
책거리 할 때마다 항상 잔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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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포 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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