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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atural Status of Joy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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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0 15: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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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모든 존재는 자연스러운 본래상태의 편안함을 갖습니다.
그대가 마음속에 가지고 생각하고 있던 모든 생각,욕심,분노,걱정,근심,불안,우울,포기,의문의 마음들을 다 내려놓고 그저 가만히 고요하게 자신을 한번 각성하여 보세요.
거기엔 고요한 그러나 잔잔한 존재의 기쁨(Joy)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우리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거기에서 눈길을 돌려 다른것들만을 바라다보며 살아왔을 뿐이지요.
스스로 아이였을때를 기억해 보세요.
모든게 놀라왔고 모든것이 즐겁지 않았습니까?
매일매일이 전심전력을 다해 놀것투성이였고 세상은 미지의 천국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던 세상이 먹고사는 문제로 혹은 남의 이목을 신경쓰는 문제로 우리의 주의력이 옮겨가면서 우리는 점차적으로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이런 스트레스의 세계로 들어와 갇히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이감옥으로부터의 해방은 죽어서나 가능하다 생각하며 죽은 후에 천국가기나 기도하고 있지요. 세상은 고해라고 한숨지으면서.
그러나 그것은 자포자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의 이권태와 알듯모를듯한 존재의 무게로부터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방법은 단하나,바로 지금! 우리가 지금의 자기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우리는 그래서 신선함을 얻으려고 여행을 갑니다.
신선함을 얻으려고 새사람,새애인,새친구를 만나거나 심지어는 이혼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얼마의 신선함을 줄뿐 우리를 다시 똑같은 질곡속에 빠뜨려버리고 맙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마음안에 부정적인 그런것들을 바라다보며 지금도 자꾸 그런류의 것들을 예금하고,입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마치 저금통장과도 같습니다. 그예금통장에 지금 무엇을 넣고 쌓아두느냐 그것이 바로 이삶의 갑갑한 무게에서 해방되는 비결입니다.
지금당장 그런것들을 인출하여 버리십시오.
그런것들이 내안에서 나에게 오래 머무르고 사귀었다는 이유만으로 담보권을 요구하거나 텃세를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진실로 나에게 좋고 기쁘고 반갑고 행복하며 편안한 그런 생각이나 기분,느낌들을 차곡차곡 넣으십시오.
매일 그통장이 그런것들로 불어나는 기쁨을 맛보십시오.
그것들은 그대의 예상이상으로 높은 이자도 선물해 줍니다.
그때 그대는 자연스레 알게 될것입니다.
그대라는 존재의 본래상태는 바로 어린아이들에게 넘치는 <기쁨>과 <행복>이었음을.
범죄자가 사회로 돌아오려면 적응 훈련과 직업훈련을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은 이제 험한지옥에서 천국으로 다시돌아가기위해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훈련은 없던것을 새로 가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기것을 다시보고 되찾는 훈련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세상에대해 <재미가 없다>느니 사는게 <권태스럽다>느니 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스스로 만든 < 피로의 세계> 안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세계에서 나와 <행복의 세계>로 들어 올때입니다. 누가 그대를 거기에 가두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들어가 주저 앉아버린 것입니다.
우리안에서 우리는 우리본래의 천진난만하고 기쁜상태, 이제 바로 무슨일이 일어날까하는 기다림과 설레임의 상태로 잠시만 있어봅시다. 그시각과 그느낌안에서 조금만 머물러 있어본다면 우리는 자연스러이 알게될 것입니다.
우리존재의 본래상태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기쁨(Joy)의 상태였음을.
웃읍시다. 하하하! 마음이 행복해지도록.
그대가 마음속에 가지고 생각하고 있던 모든 생각,욕심,분노,걱정,근심,불안,우울,포기,의문의 마음들을 다 내려놓고 그저 가만히 고요하게 자신을 한번 각성하여 보세요.
거기엔 고요한 그러나 잔잔한 존재의 기쁨(Joy)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우리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거기에서 눈길을 돌려 다른것들만을 바라다보며 살아왔을 뿐이지요.
스스로 아이였을때를 기억해 보세요.
모든게 놀라왔고 모든것이 즐겁지 않았습니까?
매일매일이 전심전력을 다해 놀것투성이였고 세상은 미지의 천국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던 세상이 먹고사는 문제로 혹은 남의 이목을 신경쓰는 문제로 우리의 주의력이 옮겨가면서 우리는 점차적으로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이런 스트레스의 세계로 들어와 갇히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이감옥으로부터의 해방은 죽어서나 가능하다 생각하며 죽은 후에 천국가기나 기도하고 있지요. 세상은 고해라고 한숨지으면서.
그러나 그것은 자포자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의 이권태와 알듯모를듯한 존재의 무게로부터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방법은 단하나,바로 지금! 우리가 지금의 자기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우리는 그래서 신선함을 얻으려고 여행을 갑니다.
신선함을 얻으려고 새사람,새애인,새친구를 만나거나 심지어는 이혼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얼마의 신선함을 줄뿐 우리를 다시 똑같은 질곡속에 빠뜨려버리고 맙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마음안에 부정적인 그런것들을 바라다보며 지금도 자꾸 그런류의 것들을 예금하고,입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마치 저금통장과도 같습니다. 그예금통장에 지금 무엇을 넣고 쌓아두느냐 그것이 바로 이삶의 갑갑한 무게에서 해방되는 비결입니다.
지금당장 그런것들을 인출하여 버리십시오.
그런것들이 내안에서 나에게 오래 머무르고 사귀었다는 이유만으로 담보권을 요구하거나 텃세를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진실로 나에게 좋고 기쁘고 반갑고 행복하며 편안한 그런 생각이나 기분,느낌들을 차곡차곡 넣으십시오.
매일 그통장이 그런것들로 불어나는 기쁨을 맛보십시오.
그것들은 그대의 예상이상으로 높은 이자도 선물해 줍니다.
그때 그대는 자연스레 알게 될것입니다.
그대라는 존재의 본래상태는 바로 어린아이들에게 넘치는 <기쁨>과 <행복>이었음을.
범죄자가 사회로 돌아오려면 적응 훈련과 직업훈련을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은 이제 험한지옥에서 천국으로 다시돌아가기위해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훈련은 없던것을 새로 가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기것을 다시보고 되찾는 훈련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세상에대해 <재미가 없다>느니 사는게 <권태스럽다>느니 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스스로 만든 < 피로의 세계> 안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세계에서 나와 <행복의 세계>로 들어 올때입니다. 누가 그대를 거기에 가두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들어가 주저 앉아버린 것입니다.
우리안에서 우리는 우리본래의 천진난만하고 기쁜상태, 이제 바로 무슨일이 일어날까하는 기다림과 설레임의 상태로 잠시만 있어봅시다. 그시각과 그느낌안에서 조금만 머물러 있어본다면 우리는 자연스러이 알게될 것입니다.
우리존재의 본래상태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기쁨(Joy)의 상태였음을.
웃읍시다. 하하하! 마음이 행복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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