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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년이 가고 돈년이 왔다... (최영철)
고 수현이가 얘기했는데,
각 사람에게 인격과 품위가 있듯이, 돈에도 돈격과 품위가 있다.

만원의 재산이 있다 치자.
전 재산이 만원인 경우
전 재산이 백만원인 경우의 두 돈의 가치는 천지 차이이다.
(성경에서는 과부 엽전 두 푼이 부자의 많은 연보보다 가치가 있다고 설명)

다음,
사기치고 세금 탈세하며 모은 돈과,
정상적인 과정을 통해 치부한 돈과는 품격이 다르다.
(성경에서는 불의한 돈은 교회로 가져오지 말고 제물로 안 받을테니 그 돈으로 친구를 사귀라고 했음.)
교회에서는 돈이라면 과거 이유 불문하고 다 받는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가 정답이다.

없는 중에도 자기 쓸 것 아껴가며 모은 깨끗한 돈으로 구제하거나 헌금하면 가장 큰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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