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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펑펑 내리는 눈속을 뚫고,위험을 무릅쓰고.............. (위재준)
나는 아직 큰녀석이 군에 가지를 않았지만 현역시절 지휘관으로 근무시
면회오는 부모님들과 면담을 통해 부모심정이 어떤지 조금은 이해한다.
대한민국 육군의 오지중에 하나인 인제에 근무하는구나.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라는 우스개 소리처럼 힘든 곳이지.
군복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젊은시절의 이상진대감이구료.
붕어빵도 이런 붕어빵이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아내와 함께 연무대교회에서 간증을 하고 왔는데 훈련병들을 보니 가슴이 찡하더군.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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