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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대길 교우 소식 (김홍수)
오늘 대길이와 통화를 했습니다.

복막투석을 위해 튜브와 배를 연결한 부위가 곪아서 치료를 계속하다가 아물지를 않아서 지난 주 금요일 (11월 10일) 튜브를 제거하고 배의 다른 부위에 튜브를 연결하는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투석은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혈액투석을 하고 있고, 새로 연결된 부분이 아물면 퇴원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복막투석을 하다가 혈액투석을 하면 상당히 힘들어 한다고 하는데, 대길이는 식욕도 좋고 투석 후 오히려 몸무게가 1 kg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도 상당히 건강하게 들렸습니다.

친구들이 모아준 돈 가운데 오늘 10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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