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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석남군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연수)
체육대회날 석남이가 제일먼저 왔고 제가 두번째로 갔습니다.(9시 15분)
그런데 석남이 어부인께서 온갖 떡과 과일, 김밥,과자,음료,술,그리고 그릇,전기버너까지 가지고 오셨습니다. 말로만 이것저것 지시한 저는 정말 송구하고 황송했습니다.

말이 쉽지 그많은 포도 다씻어서 잘게 썰어가지고 오신 그정성, 정말로 고맙습니다.
사실 그전날이 윤석남군 사무실 이사였거든요. 다음날 정리도 해야 했을텐데 체육대화와서 하루를 다 써준 그마음 정말로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동창중엔 정말로 멋쟁이가 많단 말여~~~~
총무라도 이런 마음 알아줘야혀....느그들 친구들이.
승빈이도 수고 많이 했다. 고맙다.

오신 친구들에게도 다시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거기 와주는게 그게 바로 동창회 살려주는 마음들 입니다.
12월 1일 금요일 저녁엔 꼭 100명목표를 돌파 합시다.
이번 금요일 이상진,이민호,김양진,최상호, 두분 총무님과 저 이렇게 모여서 망년회를 잘보내기위한 전략을 짜기로 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주셔도 좋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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