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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경에 오히려 감사하는 지혜 (김연수)
사람들은 신에게 물질적 풍요와 행복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순조롭고 넉넉할때엔 영혼은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께서 우리에게 바라는것은 우리의 영적 성장입니다.

우리에게 어렵고 절망하고 힘든일이 생겼을때
그때야말로 우리가 우리영혼안에 내재하신 神과 만날때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은 신과 만날때만이 성장합니다.

넉넉함은 우리에게 정신적인 해이함만을 줍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하여 오히려 신에게 감사해야함은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그것은 신이 나를 더 특별히 가까이하시고 싶으시다는 부름입니다.

그대, 어렵고 괴로운 일을 당하여
그대영혼의 돛에 <용기와 감사>라는 깃발을 다십시오.
고난을 통하여 교훈을 배우고 혼이 성장하며 의식이 고양될때,

사실은 그때야말로 그대가 가장 행복한 때입니다.
그리고 그때야말로 神께서 그대안에 가장 가까이 계실때입니다.
이처럼 신성은 육체의 고난을 통하여서만 그꽃을 피우는 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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