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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0여년전에 찍은 젊디 젊은 우리 교우들의 모습

[첨부파일]

1966년도경 찍은 빛바랜 동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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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시우 교우가 한상범 교우에게 보내 온 40여년전 사진,
세월이 많이 흘러간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젊다는 것은 무조건 예쁘다는 걸 말해 주는 것 같다. 
당시 성균관 대학교 운동장에서 친선 야구시합을 마치고 사진을 찍었다는데

사진 위쪽 왼편으로부터 이상훈, 송광식, 정유건, 이태화, 한상범, 이시우, 강항남, 신인식, 
                               주태영, 황선주, 방계련, 김선종

* 김선종 교우(현 순천향의대 마취과 과장)는 야구 시합중 공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음.----짜~식 사진 찍고 있을게 아니라 빨리 병원엘 가야지....
그 때나 지금이나 쌍밤 폼은 죽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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