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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성숙한 그대에게.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1:13:10
|
👀 72
난 무순일인가 이글을보기까진 전혀 몰랐네.
그런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구나.
나도 예전에 내가 취급한 사건이 이상하게 왜곡이 돼서 신문에 나는 바람에 속을 무지하게 끓인 일이 있었단다. 내막을 아는 삶은 극히 적고 대다수 사람들은 그저 신문만을 보고는 대충그렇게 받아들이니까.
그힘든 마음을 어느정도는 미루어 짐작할것 같다.
신문보다는 TV 가 위력이 더하니까....그힘든것은더 크겠지만.
네가 어떤 성품인줄 우리는 안다.
우리는 너와 30년을 같이해온 친구들 아니냐.
<이정식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실수는 할수있어도 고의로 위선적인 짓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라고 우린 언제든지 얼마든지 너를 대변하고 외쳐줄수 있다.
장기간 해외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회장이라고 제일늦게 알아 도움도 주지못하고 미안하구나.
힘내구~~~ 사랑한다.
더성숙한 그대에게 <그대의 삶은 인내하고 극복하여 마침내 성공의 꽃을 피웠노라>라고 격려의 박수와 찬사의 마음을 보낸다.
그런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구나.
나도 예전에 내가 취급한 사건이 이상하게 왜곡이 돼서 신문에 나는 바람에 속을 무지하게 끓인 일이 있었단다. 내막을 아는 삶은 극히 적고 대다수 사람들은 그저 신문만을 보고는 대충그렇게 받아들이니까.
그힘든 마음을 어느정도는 미루어 짐작할것 같다.
신문보다는 TV 가 위력이 더하니까....그힘든것은더 크겠지만.
네가 어떤 성품인줄 우리는 안다.
우리는 너와 30년을 같이해온 친구들 아니냐.
<이정식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실수는 할수있어도 고의로 위선적인 짓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라고 우린 언제든지 얼마든지 너를 대변하고 외쳐줄수 있다.
장기간 해외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회장이라고 제일늦게 알아 도움도 주지못하고 미안하구나.
힘내구~~~ 사랑한다.
더성숙한 그대에게 <그대의 삶은 인내하고 극복하여 마침내 성공의 꽃을 피웠노라>라고 격려의 박수와 찬사의 마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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