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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냉엄한 현실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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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0:54:07
|
👀 82
인류에게는 한때 미개한 시대가 있었고, 놀라운 과학의 시대가 있었으며
과학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파멸을 겪고 다시금 미개의 시대로 되돌아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발달과 파멸은 어디서부터 비롯돼 왔을까요.
이러한 문명과 발달과 과학의 발달이 있기 까지 사람들은 끊임 없는 생각을 해왔던 것이며 ,
늘 새로운 지속적인 상상의 나래를 펴왔던 것입니다.
즉 세상은 사람들이 마음먹은 대로 창조되고 나타났던 것이며,
사람들의 생각이 펼쳐낸 대로 변화하고 발달해왔던 것입니다.
현재의 세상이 복잡 다양하고 그 규모가 말할 수 없이 커졌다 해도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 내고 꾸며낸 것은 나의 창조적인 마음과 나의 창조적인 생각들이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거대하고 웅장했던 세상을 하루아침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한것도
나의 파괴적인 마음과 나의 파괴적인 생각들이었습니다.
세상은 결국 모든 사람들의 <나>의 마음에 의해 이루어져 왔고,
나의 마음에 의해 사라졌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냉엄한 현실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냉엄한 현실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발버둥쳐야 하고
갖은 생존경쟁을 다 겪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세상을 등지고자 한다면 세상은 나를 붙잡을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을 부정하고자 한다면 세상은 나를 설득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을 무시한다면 세상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거기에 의미를 두고자 한다면 그것은 종교든 동창회든 사랑이든 그무엇이든간에
나에게 한송이 아름다운 꽃이 됩니다.
세상은 냉엄해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려는 내가 있어 존재하는 것,
내가 마음먹는 나의 마음이 곧 냉엄한 현실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한송이 같습니다.
과학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파멸을 겪고 다시금 미개의 시대로 되돌아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발달과 파멸은 어디서부터 비롯돼 왔을까요.
이러한 문명과 발달과 과학의 발달이 있기 까지 사람들은 끊임 없는 생각을 해왔던 것이며 ,
늘 새로운 지속적인 상상의 나래를 펴왔던 것입니다.
즉 세상은 사람들이 마음먹은 대로 창조되고 나타났던 것이며,
사람들의 생각이 펼쳐낸 대로 변화하고 발달해왔던 것입니다.
현재의 세상이 복잡 다양하고 그 규모가 말할 수 없이 커졌다 해도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 내고 꾸며낸 것은 나의 창조적인 마음과 나의 창조적인 생각들이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거대하고 웅장했던 세상을 하루아침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한것도
나의 파괴적인 마음과 나의 파괴적인 생각들이었습니다.
세상은 결국 모든 사람들의 <나>의 마음에 의해 이루어져 왔고,
나의 마음에 의해 사라졌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냉엄한 현실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냉엄한 현실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발버둥쳐야 하고
갖은 생존경쟁을 다 겪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세상을 등지고자 한다면 세상은 나를 붙잡을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을 부정하고자 한다면 세상은 나를 설득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을 무시한다면 세상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거기에 의미를 두고자 한다면 그것은 종교든 동창회든 사랑이든 그무엇이든간에
나에게 한송이 아름다운 꽃이 됩니다.
세상은 냉엄해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려는 내가 있어 존재하는 것,
내가 마음먹는 나의 마음이 곧 냉엄한 현실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한송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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