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CEO의 감성경영--이쯤은 돼야 (위재준)
군에서 리더쉽 교육시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 친구가 이야기하는 吳起장군과 孫武장군일세.
손무장군은 황제가 애지중지하는 애첩 2명과 궁녀 100명으로 하여금 두편으로 나누게하고
양쪽의 지휘자를 애첩후궁으로 삼았는데,이 처자들이 손무장군의 지시를 가벼이 여기고
웃고 까불거리자 가차없이 애첩 2명의 목을 베어 군기를 세웠다고 했다지요?
김인식감독의 리더쉽이 언론을 한동안 장식했던데 군에서의 CEO인 지휘관들도
이미 실천하고 있는 덕목이외다.
요즈음 우리 한국사회에 이런 리더쉽을 가진 지도자가 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