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제53차 휘공회 신년산행 결과 (휘공회)
🧑 정부영
|
📅 2016-01-09 19:50:58
|
👀 71
어제(1.21)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있는 휘공회 정기산행이 북한산에서 있었습니다.
참석자는 이북5도청 앞에서 만나 산초입부터 산행한 김기국,김상희,김현수,백경택,백운학,이상진,
오세헌+1,오홍조,윤승일,조선익,전영옥,박이사님(김응구 전임회장의 회사에서 근무하셨던 분임) 등
13명과 대남문에서 합류한 조명하,조동남 등 2명, 마운틴 캠프 티타임에 합류한 김규한,이건옥 등
2명으로 총 17명이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나오던 강성신,김응구,김의철,김학주,김현경,박재형,안병오,유홍림,윤석길,윤석남,윤자천,
이영일,이정식,임창호,최상호 등은 각기 부가세 신고, 해외, 병원진료, 사전 선약관계로 못 나왔으나
이 동기들이 합류 하였다면 휘공회 창설 이후 가장 많은 한 30명 정도는 함께 산행하는 것이 가능할 뻔
했습니다. 그날 산행코스는 금선사,비봉,문수봉,대남문,구기동 매표소였습니다.
한 4시간 정도 산행 후 구기동 밑자락에 있는 마운틴 캠프에서 정확히 1시간 티타임(이상진 유자차,
조선익 냉커피, 나머지 동기들은 호프 1-2잔)을 갖고 자유롭게 정담을 나누고 오는 2월 18일 청계산
에서 만나 정기 산행하기로 하고 공식행사를 모두 마친후 귀가했습니다.
일부 인사들은 티타임에 합류한 광화문 God Father가 나와바리를 그냥은 못 보낸다는 강력한 권유로
비공식 행사가 있었으나 이 점은 동기간의 깊은 정 때문임을 어여삐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휘공5훈인, 산행시간 준수, 음주산행 자제, 건강산행 추구, 알파니즘 실천, 안전산행 추구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첫 휘공 산행에 참석한 조선익 동기에게 고맙고 아마도 어제 저녁 샤워하면서 하체의 근육이 보다
건실해 진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고 김학주원장은 어제 아침에 헨폰으로 휘공회의 멋진산행을
기원하는 멧세지를 주어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홍조 동기와 박이사님이 과매기와 홍어무침을 가져와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요 밑에 올린 산행사진은 미처 산행에 참석하지 못한 동기들이 그간 만나지 못한 동기들의
근황을 아는 데 참고하시고, 혹시라도 산행에 취향이 없는 동기들은 우리 휘공회가
좋은 건강모임으로 확실히 착근할 때까지는 당분간 홀피에 올릴 예정이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기 바랍니다.
참석자는 이북5도청 앞에서 만나 산초입부터 산행한 김기국,김상희,김현수,백경택,백운학,이상진,
오세헌+1,오홍조,윤승일,조선익,전영옥,박이사님(김응구 전임회장의 회사에서 근무하셨던 분임) 등
13명과 대남문에서 합류한 조명하,조동남 등 2명, 마운틴 캠프 티타임에 합류한 김규한,이건옥 등
2명으로 총 17명이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나오던 강성신,김응구,김의철,김학주,김현경,박재형,안병오,유홍림,윤석길,윤석남,윤자천,
이영일,이정식,임창호,최상호 등은 각기 부가세 신고, 해외, 병원진료, 사전 선약관계로 못 나왔으나
이 동기들이 합류 하였다면 휘공회 창설 이후 가장 많은 한 30명 정도는 함께 산행하는 것이 가능할 뻔
했습니다. 그날 산행코스는 금선사,비봉,문수봉,대남문,구기동 매표소였습니다.
한 4시간 정도 산행 후 구기동 밑자락에 있는 마운틴 캠프에서 정확히 1시간 티타임(이상진 유자차,
조선익 냉커피, 나머지 동기들은 호프 1-2잔)을 갖고 자유롭게 정담을 나누고 오는 2월 18일 청계산
에서 만나 정기 산행하기로 하고 공식행사를 모두 마친후 귀가했습니다.
일부 인사들은 티타임에 합류한 광화문 God Father가 나와바리를 그냥은 못 보낸다는 강력한 권유로
비공식 행사가 있었으나 이 점은 동기간의 깊은 정 때문임을 어여삐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휘공5훈인, 산행시간 준수, 음주산행 자제, 건강산행 추구, 알파니즘 실천, 안전산행 추구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첫 휘공 산행에 참석한 조선익 동기에게 고맙고 아마도 어제 저녁 샤워하면서 하체의 근육이 보다
건실해 진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고 김학주원장은 어제 아침에 헨폰으로 휘공회의 멋진산행을
기원하는 멧세지를 주어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홍조 동기와 박이사님이 과매기와 홍어무침을 가져와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요 밑에 올린 산행사진은 미처 산행에 참석하지 못한 동기들이 그간 만나지 못한 동기들의
근황을 아는 데 참고하시고, 혹시라도 산행에 취향이 없는 동기들은 우리 휘공회가
좋은 건강모임으로 확실히 착근할 때까지는 당분간 홀피에 올릴 예정이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기 바랍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06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회장이 되어 얻는것 (위재준) 2016-01-09
- 25064 휘문67회 정부영 회장이 되어 얻는것 (김연수) 2016-01-09
- 25063 휘문67회 정부영 君子不器 (최영철) 2016-01-09
- 25062 휘문67회 정부영 윤대길 소식 (7) (김홍수) 2016-01-09
- 25061 휘문67회 정부영 제53차 휘공회 신년산행 결과 (휘공회) 2016-01-09
- 25060 휘문67회 정부영 산행사진 (휘공회) 2016-01-09
- 25059 휘문67회 정부영 산행사진(1) (휘공회) 2016-01-09
- 25058 휘문67회 정부영 기부금 관련 공지 사항들 (유홍림(재정분과)) 2016-01-09
- 25057 휘문67회 정부영 K1 리그에 대한 단상 (최영철) 2016-01-09
- 25056 휘문67회 정부영 대길이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김홍수)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