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한 해의 끝자락에서...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9 17:08:58
|
👀 47
총동창회 게시판에서 56회 장용이 부회장님 서갑수 선배님과 주고 받은 펌글입니다.
그대가 품은 야망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을 멀리하라.
작은 인물들이 언제나 그런 짓을 한다.
큰 인물을 가까이 하라.
그러면 그대도 커진다.
- 마크 트웨인 -
--------------------------------------------------------------
당신이 하려는 일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일의 성과는 높아질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작은 칭찬 한마디, 격려 한마디가
어쩌면 상대방을 위대한 사람이 되도록
이끌지도 모릅니다.
동료란 서로 믿음으로써
서로를 크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장용이 (56회) (2005-12-30 09:56:55)
최영철교우!
구름속에 보이는 파란하늘이 사랑의 상징인 하트 모양을 하고 있군요.
짤막한 글 잘 보았소.
답글로 "또 한해를 보내며"를 좋을 글에서 퍼서 보내오니 읽어보기를...
★ 또 한해를 보내며 ★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 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
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내 앞에 나를 세워두고
회초리들어 아프게 질타한다
그러나 내가 만났던
모든 일들에 감사하며
나와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에 감사하며
나를 나이게 한
올 한 해에 감사하며
감사의 제목들이 많아
조금은 뿌듯도 하다
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어
또한 감사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그대가 품은 야망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을 멀리하라.
작은 인물들이 언제나 그런 짓을 한다.
큰 인물을 가까이 하라.
그러면 그대도 커진다.
- 마크 트웨인 -
--------------------------------------------------------------
당신이 하려는 일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일의 성과는 높아질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작은 칭찬 한마디, 격려 한마디가
어쩌면 상대방을 위대한 사람이 되도록
이끌지도 모릅니다.
동료란 서로 믿음으로써
서로를 크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장용이 (56회) (2005-12-30 09:56:55)
최영철교우!
구름속에 보이는 파란하늘이 사랑의 상징인 하트 모양을 하고 있군요.
짤막한 글 잘 보았소.
답글로 "또 한해를 보내며"를 좋을 글에서 퍼서 보내오니 읽어보기를...
★ 또 한해를 보내며 ★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 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
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내 앞에 나를 세워두고
회초리들어 아프게 질타한다
그러나 내가 만났던
모든 일들에 감사하며
나와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에 감사하며
나를 나이게 한
올 한 해에 감사하며
감사의 제목들이 많아
조금은 뿌듯도 하다
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어
또한 감사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953 휘문67회 정부영 연말정산용 기부금 확인서에 관해 (유홍림(재정분과)) 2016-01-09
- 24952 휘문67회 정부영 기부금 모금 현황(12월 5일 이후 - 현재) 및 기타 사항들 (유... 2016-01-09
- 24951 휘문67회 정부영 한 해의 끝자락에서... (최영철) 2016-01-09
- 24950 휘문67회 정부영 자기가 가진것 (김연수) 2016-01-09
- 2494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2Y씨 다 명총무감이었소... (최영철) 2016-01-09
- 2494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윤석길 --> 윤석남 공통점은? (윤석남) 2016-01-09
- 24947 휘문67회 정부영 살아간다는 것은... (윤석길) 2016-01-09
- 24946 휘문67회 정부영 윤석길 --> 윤석남 공통점은? (최영철) 2016-01-09
- 2494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땡큐올시다...(현진이도 보아라) (최영철) 2016-01-09
- 2494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최영철)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