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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아간다는 것은... (윤석길)
이렇게 마주 대하며
엉키고 또 엉키어
내가 너고 네가 나고 ...
모두 자기영역에서 이렇게들
열심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에서
감사함이 절로 나올 뿐이네.
올 한해 참으로 바쁜나날들이었네.
공적으로 사적으로 그리고 함께한
우리 휘문 친구들 ...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을 배푸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이게
항상 문제이니 어떻하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나에게도
조금 전달해 주지 않겠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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