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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단 성금모금을 위한 통장부터 개설하시길 바랍니다. (유홍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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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6: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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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우리의 친구 대길이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들이 눈에 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기요 친구입니다.
저도 졸업후 대길이를 본 적은 없지만, 학생때의 모습은 눈에 선합니다.
이번 일은 동문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나서는 것은 약간은 조심스럽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이 되고, 거기서 여러 가지 사안들을 제도화시키는 것이 절차인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이런 유사한 일들이 무수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기다리자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대길이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고, 자주 상세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몇몇 친구들이 나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대길이와 여전히 두터운 교분을 나누고 있는 치수가 맡던지, 아니면 대전의 총무 홍수가 맡던지 해서 빨리 성금을 모을 수 있는 통장부터 개설해서 알리고, 여러 주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합시다.
제가 직접 나서도 되겠지만, 이미 몇 차례 나선 적도 있고, 지금은 100주년 관련해 기금을 모으는 악역을 맡고 있기에 게시판에 제 이름이 뜨면 읽지도 않는 동문들도 있지 않을까봐 염려스럽기 때문입니다.
이 추운 겨울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을 위해서도 자선냄비에 돈을 넣기도 하고, 가까운 시설에 방문도 하는데, 우리들의 친구를 위해 다소의 정성을 표하는 것이 그리 어렵겠습니까?
우리 모두 작지만 따뜻한 우정을 모읍시다.
그래서 우리는 동기요 친구입니다.
저도 졸업후 대길이를 본 적은 없지만, 학생때의 모습은 눈에 선합니다.
이번 일은 동문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나서는 것은 약간은 조심스럽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이 되고, 거기서 여러 가지 사안들을 제도화시키는 것이 절차인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이런 유사한 일들이 무수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기다리자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대길이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고, 자주 상세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몇몇 친구들이 나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대길이와 여전히 두터운 교분을 나누고 있는 치수가 맡던지, 아니면 대전의 총무 홍수가 맡던지 해서 빨리 성금을 모을 수 있는 통장부터 개설해서 알리고, 여러 주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합시다.
제가 직접 나서도 되겠지만, 이미 몇 차례 나선 적도 있고, 지금은 100주년 관련해 기금을 모으는 악역을 맡고 있기에 게시판에 제 이름이 뜨면 읽지도 않는 동문들도 있지 않을까봐 염려스럽기 때문입니다.
이 추운 겨울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을 위해서도 자선냄비에 돈을 넣기도 하고, 가까운 시설에 방문도 하는데, 우리들의 친구를 위해 다소의 정성을 표하는 것이 그리 어렵겠습니까?
우리 모두 작지만 따뜻한 우정을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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