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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동식 선생님 고희겸 출판기념회를 다녀와서... (김응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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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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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워커힐컨벤션 무궁화그랜드볼룸은 김동식 선생님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고자 참석한 200여명의 하객들로 꽉 찬 분위기였습니다.
슬하에 2남을 두셨는데 두분 다 결혼했으며 며느리들과 함께 선생님 고희연을 자비로 준비한 효심을 보였습니다.
큰아들은 연대치대를 졸업하고 봉천동에서 개업의로 일하고 있으며, 둘째아들은 LG CNS에 근무하는 중견사원이며 특히, 사모님의 후덕하신 모습이 선생님의 제비(?)같은 외모와 대비되면서 참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어 오셨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청년같은 건강을 자랑하시며 한국수필가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수필집「지금도 마로니에는...」을 출판하셨는데 수필가협회 많은 임원들과 원로 장로님으로 재직하시는 교회의 목사님과 교인들, 친척, 동창과 우리 휘문제자들(67회 김응구, 윤원철, 이광수, 이춘조, 주승빈, 주춘화, 70회 4명, 71회 10명)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기념식 시작전에 상영된 선생님의 어린시절부터~최근까지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기념사진들을 보니 참 대단하신 분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서울농대를 졸업하시고 대광고를 거쳐 휘문에서만 25년 봉직하셨고, 부업으로 농장운영, 유치원운영을 하셨고, 특히 EBS의 생물강의를 10년이나 담당하셨으며, 세계 도처의 좋은 곳은 거의 부부동반 여행하신 것 같고, 동일교회의 중심 장로님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자식농사까지 훌륭하게 이루어 놓으시고, 수필집을 펴내시면서 아직 청년같은 모습으로 7순을 맞이하시니 내빈(수필가협회장, 산림청장)들의 축사내용들이 한결같이 선생님의 축복받으신 인생을 자랑하다 못해 극도의 부러움을 표현하는 말씀들이었으며 참석한 하객들 모두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같이 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대전에서 올라온 이광수 대령 잘 귀가 했는지요?
김동식 선생님 부디 더욱 건강하시고 제2, 제3의 주옥같은 수필집 출판을 기다리겠습니다.
ps : 3학년 5반 협찬금 850,000원으로 순금 행운의 열쇠와 축하 화환 마련하였고 모금에 동참해준 친구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수필집 20권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한 친구들은 연락바람.
슬하에 2남을 두셨는데 두분 다 결혼했으며 며느리들과 함께 선생님 고희연을 자비로 준비한 효심을 보였습니다.
큰아들은 연대치대를 졸업하고 봉천동에서 개업의로 일하고 있으며, 둘째아들은 LG CNS에 근무하는 중견사원이며 특히, 사모님의 후덕하신 모습이 선생님의 제비(?)같은 외모와 대비되면서 참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어 오셨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청년같은 건강을 자랑하시며 한국수필가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수필집「지금도 마로니에는...」을 출판하셨는데 수필가협회 많은 임원들과 원로 장로님으로 재직하시는 교회의 목사님과 교인들, 친척, 동창과 우리 휘문제자들(67회 김응구, 윤원철, 이광수, 이춘조, 주승빈, 주춘화, 70회 4명, 71회 10명)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기념식 시작전에 상영된 선생님의 어린시절부터~최근까지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기념사진들을 보니 참 대단하신 분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서울농대를 졸업하시고 대광고를 거쳐 휘문에서만 25년 봉직하셨고, 부업으로 농장운영, 유치원운영을 하셨고, 특히 EBS의 생물강의를 10년이나 담당하셨으며, 세계 도처의 좋은 곳은 거의 부부동반 여행하신 것 같고, 동일교회의 중심 장로님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자식농사까지 훌륭하게 이루어 놓으시고, 수필집을 펴내시면서 아직 청년같은 모습으로 7순을 맞이하시니 내빈(수필가협회장, 산림청장)들의 축사내용들이 한결같이 선생님의 축복받으신 인생을 자랑하다 못해 극도의 부러움을 표현하는 말씀들이었으며 참석한 하객들 모두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같이 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대전에서 올라온 이광수 대령 잘 귀가 했는지요?
김동식 선생님 부디 더욱 건강하시고 제2, 제3의 주옥같은 수필집 출판을 기다리겠습니다.
ps : 3학년 5반 협찬금 850,000원으로 순금 행운의 열쇠와 축하 화환 마련하였고 모금에 동참해준 친구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수필집 20권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한 친구들은 연락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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