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오늘 문자 메시지 보고 누가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박광순)
🧑 정부영
|
📅 2016-01-08 22:42:17
|
👀 138
위재준하면 듬직한 체구, 떡 벌어진 어깨가 고교졸업후 30년이 다 되가는
지금도 내 머리속에 생생한데 이게 무슨 일인가?
오늘 오전 원내 세미나 중 "위재준돕기 성금운동 알림"이란 문자 메시지를 보고 정말이지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아니면 혹시 군 내부에서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을까 정도 생각했는데
67회 홈피 들어가 이제야 소식을 접하니 너무나 미안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
조금전 오세헌과 통화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동기들 소식을 접하니 또 한번 미안하고...
하루 빨리 쾌차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타고난 건강체질인데 훌훌 털고 금방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
지금도 내 머리속에 생생한데 이게 무슨 일인가?
오늘 오전 원내 세미나 중 "위재준돕기 성금운동 알림"이란 문자 메시지를 보고 정말이지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아니면 혹시 군 내부에서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을까 정도 생각했는데
67회 홈피 들어가 이제야 소식을 접하니 너무나 미안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
조금전 오세헌과 통화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동기들 소식을 접하니 또 한번 미안하고...
하루 빨리 쾌차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타고난 건강체질인데 훌훌 털고 금방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10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사연은 이렇습니다. (유홍림) 2016-01-08
- 24101 휘문67회 정부영 오늘 문자 메시지 보고 누가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박광순) 2016-01-08
- 24100 휘문67회 정부영 이제서야 재준이 소식을 듣고... (윤원철) 2016-01-08
- 2409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뒤늦게 재준이의 투병 소식을 듣고... (복문수) 2016-01-08
- 24098 휘문67회 정부영 참으로 재준이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산수) 2016-01-08
- 24097 휘문67회 정부영 위재준회복기원성금 모금현황(8월 24일 현재) (유홍림) 2016-01-08
- 24096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이 자력으로(3) (오세헌) 2016-01-08
- 2409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위대령 관련소식(2) (청학계사) 2016-01-08
- 24094 휘문67회 정부영 뒤늦게 재준이의 투병 소식을 듣고... (이기우) 2016-01-08
- 24093 휘문67회 정부영 맞습니다. (휘공회)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