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재준이의 쾌유를 간절히 바라며.. (하영준)
🧑 정부영
|
📅 2016-01-08 22:31:25
|
👀 85
처음 여기에 글을 쓰네여 삼성 서울 병원 내과에 국민학교동창이있어 연락하여 주치의인 교수님과 직접 통화할수있어 재준이의 상태를 자세히 알수있엇는데 현재 심장의 기능이 아주 많이 나빠서 심장이식수술로만이 회복이가능하며 혈압이 약으로 유지가 안되면 위험하다고 하시네여 진심으로 가족과 같이 돌봐 달라고 부탁하였으며 보통 뇌사상태의 사람이 요새는 한달에 한명꼴로 발생하는정도라 우리 동기들이 마음으로 믿는 신께 기도 하는수밖에 없을것 같으네여 지속 적으로 주치의 선생님과 통화하여 글 올리겠습니다 50여명에 가까운 우리 동기 의사들이 필요하면 게시판에 글올려주시기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072 휘문67회 정부영 사랑의 기술 (김연수) 2016-01-08
- 24071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이의 회복을 돕고자 마련한 모금통장 (위사모) 2016-01-08
- 2407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재준이 한테 다녀 왔음.-따뜻한 발을 만졌습니다. (이... 2016-01-08
- 2406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친구니까? (유홍림) 2016-01-08
- 24068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이 한테 다녀 왔음. (오세헌) 2016-01-08
- 24067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이의 쾌유를 간절히 바라며.. (하영준) 2016-01-08
- 24066 휘문67회 정부영 위재준 대령의 병마극복을 기도하면서... (김응구) 2016-01-08
- 2406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위재준 대령의 치료비 모금을 제안하며 (윤석길) 2016-01-08
- 24064 휘문67회 정부영 위대령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상진) 2016-01-08
- 24063 휘문67회 정부영 사과합니다 (김기국)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