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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기국, 백운학, 이충노, 윤석길씨에게...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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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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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조상 중에 판사 조상이 있는데 아마 판결할 때 억울한 재판이 있었나 봅니다.
그것이 해결 안 되어 나에게까지 내려온 듯 싶습니다.
내가 받아서 그 죄에 대해서는 해결되었으니 감사할 수 밖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께 감사는 감사고 여러분께서는 죄짐을 한짐씩 지게 되었습니다.
잘 걸렸다, 신났다, 하며 친구를 배 치고 등 치고 억울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여러분께서도 해결하세요. 본인이 당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애매하게 당하는 수가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 "와 하면 뛴다" 는 속담 말같이 이리저리 몰려다니면서 죄 없는 성현들 십자가형 시키다가 훗날 히틀러한테 육백만이 학살당하잖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보이는 사람은 아예 접근하지 마세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여러 경험이 있으나 참고로 우리 학교의 한 교수가 작년 가을에 종교적인 이유로 나와 마찰을 일으켰었지요. 그리고 난 후 올해 봄부터 지금까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영육이 피폐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 이유를 잘 모릅니다. 하여튼 불쌍하게 보일 정도로 지금도 심하게 당하고 있지요.
금번에는 아예 공포가 되었으니 더할 수도 있겠네요...
오늘은 낮잠이나 푹 자야겠다. 원래 맞은 놈은 편하게 발 쭉 뻗고 자는 법이라네...
우리 조상 중에 판사 조상이 있는데 아마 판결할 때 억울한 재판이 있었나 봅니다.
그것이 해결 안 되어 나에게까지 내려온 듯 싶습니다.
내가 받아서 그 죄에 대해서는 해결되었으니 감사할 수 밖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께 감사는 감사고 여러분께서는 죄짐을 한짐씩 지게 되었습니다.
잘 걸렸다, 신났다, 하며 친구를 배 치고 등 치고 억울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여러분께서도 해결하세요. 본인이 당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애매하게 당하는 수가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 "와 하면 뛴다" 는 속담 말같이 이리저리 몰려다니면서 죄 없는 성현들 십자가형 시키다가 훗날 히틀러한테 육백만이 학살당하잖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보이는 사람은 아예 접근하지 마세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여러 경험이 있으나 참고로 우리 학교의 한 교수가 작년 가을에 종교적인 이유로 나와 마찰을 일으켰었지요. 그리고 난 후 올해 봄부터 지금까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영육이 피폐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 이유를 잘 모릅니다. 하여튼 불쌍하게 보일 정도로 지금도 심하게 당하고 있지요.
금번에는 아예 공포가 되었으니 더할 수도 있겠네요...
오늘은 낮잠이나 푹 자야겠다. 원래 맞은 놈은 편하게 발 쭉 뻗고 자는 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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