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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살벌해져가는 사회 (문형)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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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2:06:49
|
👀 48
기국이!
내가 쓴 글이라고 단정하는데 만일 아니면 어떻게 주워담을건가?
그리고 그 말투하고 욕은 지금 나이에 맞는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자식을 안 키우니 모른다만 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라던데...
자네의 말투와 욕을 보고 혀를 차는 67회 동기들이 있다면 그들한테는 뭐라 얘기할 수 있을까?
거기다가도 67회 수준 운운할 수 있을텐가?
미안하이!
별 뜻은 없고 약간 억울한 감이 들길래 한 마디 해봤어...
기국이의 남자다움은 내가 잘 알지..
하니 빨리 사과하고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나한테 말야...
전화로 내가 아니라고 밝혔으면 그 자리에서 정중히 사과해야지 남자다운 정도 아닌가...
누구 누구가 흥분해 있다는 등 애들 동네 싸움 같은 좀 치사한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친구로 치면 내가 훨씬 많을 건데...
홍림이한테 전화해 보았다네... 아니던데...
기분이 유쾌하지 않다고?
당한 상대방은?
싫으면 말고..
내가 기국이를 잘못 본 모양일세...
내가 쓴 글이라고 단정하는데 만일 아니면 어떻게 주워담을건가?
그리고 그 말투하고 욕은 지금 나이에 맞는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자식을 안 키우니 모른다만 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라던데...
자네의 말투와 욕을 보고 혀를 차는 67회 동기들이 있다면 그들한테는 뭐라 얘기할 수 있을까?
거기다가도 67회 수준 운운할 수 있을텐가?
미안하이!
별 뜻은 없고 약간 억울한 감이 들길래 한 마디 해봤어...
기국이의 남자다움은 내가 잘 알지..
하니 빨리 사과하고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나한테 말야...
전화로 내가 아니라고 밝혔으면 그 자리에서 정중히 사과해야지 남자다운 정도 아닌가...
누구 누구가 흥분해 있다는 등 애들 동네 싸움 같은 좀 치사한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친구로 치면 내가 훨씬 많을 건데...
홍림이한테 전화해 보았다네... 아니던데...
기분이 유쾌하지 않다고?
당한 상대방은?
싫으면 말고..
내가 기국이를 잘못 본 모양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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