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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극화 현상에 대하여... (문형)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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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56:56
|
👀 53
세계적으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점점 심화되어 가는데 이는 재물 외의 다른 분야에서도 두드러지는 현상이다. 즉 선한 자는 점점 더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더 악해져서 갈수록 흉악해진다.
시끄러운 사람은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조용한 사람은 점점 더 조용해진다.
IMF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중간 계층이 무너져간다는 뉴스를 자주 접했다.
이를 분석하면 만가을에는 봄에 심고 여름에 가꾸어진 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열매 맺을 때에는 변하지 않으며 각자 나름대로 제각각 맺는다. 봄에는 똑같은 씨였으나 열매는 각자 다르다. 같은 밭에서도 다르게 열매가 나타난다. 충실한 열매는 점점 충실해지고 부실한 열매는 점점 볼품 없어진다.
인생의 나이에서도 30이 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미 굳어지기 때문이고 결실기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조물주의 입장에서 보면 선악이 분명해지니 천당 지옥으로 가르기가 매우 수월해진다.
만가을이 지나면 추수하여 알곡, 쭉정이, 가라지 다 베어 창고에 들이거나 불에 태워버린다.
그 이후에는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이 닥친다.
현 지구촌 사회에 대해 세계적인 석학, 전문가들이 진단하는 걸 보면,
아마 조만간 추운 겨울이 닥치려는 것 같다.
우리 세대는 지났으면 좋으련만... 후세대들이 고통받겠네. 선대들 때문에...
사람이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지도 않고 평상 아래 놓지도 않고
다만 등경 위에 놓아 들어가는 자로 하여금 그 빛을 보게 하나니
숨은 것이 장차 나타나지 아니할 것이 없으며 감추인 것이 장차 알고 밝게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그런고로 어떻게 듣는 것을 삼가라
있는 자에게는 주고 없는 자에게는 곧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으리라 하시더라
시끄러운 사람은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조용한 사람은 점점 더 조용해진다.
IMF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중간 계층이 무너져간다는 뉴스를 자주 접했다.
이를 분석하면 만가을에는 봄에 심고 여름에 가꾸어진 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열매 맺을 때에는 변하지 않으며 각자 나름대로 제각각 맺는다. 봄에는 똑같은 씨였으나 열매는 각자 다르다. 같은 밭에서도 다르게 열매가 나타난다. 충실한 열매는 점점 충실해지고 부실한 열매는 점점 볼품 없어진다.
인생의 나이에서도 30이 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미 굳어지기 때문이고 결실기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조물주의 입장에서 보면 선악이 분명해지니 천당 지옥으로 가르기가 매우 수월해진다.
만가을이 지나면 추수하여 알곡, 쭉정이, 가라지 다 베어 창고에 들이거나 불에 태워버린다.
그 이후에는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이 닥친다.
현 지구촌 사회에 대해 세계적인 석학, 전문가들이 진단하는 걸 보면,
아마 조만간 추운 겨울이 닥치려는 것 같다.
우리 세대는 지났으면 좋으련만... 후세대들이 고통받겠네. 선대들 때문에...
사람이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지도 않고 평상 아래 놓지도 않고
다만 등경 위에 놓아 들어가는 자로 하여금 그 빛을 보게 하나니
숨은 것이 장차 나타나지 아니할 것이 없으며 감추인 것이 장차 알고 밝게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그런고로 어떻게 듣는 것을 삼가라
있는 자에게는 주고 없는 자에게는 곧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으리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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