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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선일씨 사건에 대한 다른 의견도 있군요. (홍길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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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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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펌글 인데요.
다른 분들도 읽으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오늘 라디오의 앵커가 말하길 김선일씨의 유가족은 김선일씨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 즉 배상액과 김선일씨의 시신을 국립묘지에 안장하겠다는 의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을경우 장례일마저 무기한 연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라고 합니다. 이미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부는 김선일씨의 죽음에 대하여 이미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김선일씨의 주검이 인천항을 통해 들어올때부터 무공 전사자 나 순국열사분들에게 영접하는 의장대와 태극함 그리고 김선일씨의 관이 부산에있는 영안실까지 이동하는 위치마다 모든군경을 투입해 최대한 김선일씨에 대한 예우를 갖추어 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정부에선 김선일씨의 죽음에대해 미비한 대책과 대응으로 모든책임을 통감하고 국민을 위해 있는 정부가 국민의 목숨을 지켜 주지 못했기때문에 최대한의 보상과 예우를 유가족측에 전달했습니다. 정부에서 김선일 씨의 유가족에게 위로금을포함해 장례 와 사후 관리까지 10억원 상당의 금액을 제시 했지만 김선일씨의 유가족측은 최소한 50억 원과국립묘지의 안장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 주장을 정부가 수용하지 않을경우에는 김선일씨의 시신마저 안장하지않을뿐더러 장례까지 치루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 이라고 합니다. 이부분에서 정말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하긴..어떤 부모가 자식의 죽음앞에서 돈을 논하겠습니다 만은..김선일씨의 유가족분들은 김선일씨의 명예나 그의 죽음보다는 너무나 보상에만 치우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새삼 느껴집니다.
김선일씨의 죽음 이전에 김선일씨와 그의 가족은 도대체 무엇을위하여 정부의 이라크내 자국민 대피 통보 (정확히 이라크 전쟁 발발 한달전 정부에서는 이라크내 자국민들의 철수나 대피를 위해 전용 수송기와 선박을지원했고 그때 이미 많은 자국민들이 이라크를 떠나왔습니다.) 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라크내에 잔류하며 E-MAIL 로 여자친구를 소개 하겠다. 결혼하겠다. 가족에게 돈을 송금하고 이라크에 잔류하여 가나안무역에서 미군에게 식류품을 납품하는 일을 계속 한 것인지... 이미 충분히 이라크내 극수 테러단체들이 모여들고있고 너무나 위험한 상황임을 알면서도 무엇때문에 이라크에 남아 스스로의 목숨을 위협한건지 너무나가슴이 아픕니다. 또하나 지금 다음카페나 각종 시민연대 모임에서는 김선일씨의 추모하고 있으며 이와중에김선일씨의 유가족에 전하는 성금이 10억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모두 유가족에게 국민이 모은 돈 하나 하나가 전달되고 있으며 개인 공직자 와 각종 종교단체 여러 기관들에서도 김선일씨를 영접하며 유가족들에게조의를 표하고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색안경을끼고 김선일씨의 유가족을 바라볼수는없지만 적어도 김선일씨의 부모님이 얼마전 참수당한 미국인 닉버그 씨의 부모님과는 달리 적어도 자신의아들에 대한 명예를 위해 제2의 김선일씨를 만들지 않기위해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고 국민의 세금과 (정부에서김선일씨 측에 주어지는 위로금 10억원은 국민의 세금입니다) 여러 기관 단체의 부조금과 정부에 그런 거대한액수를 요구하고 있는지 몰르겠습니다. 50억원은 정부에서 주되 그돈이 국민들이 뼈빠지게 돈벌어 나라에받치는 세금이란 생각은 해보시지 않았는가 그의 부모님과 친지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물론 김선일씨의 죽음으로 모든 한국민들이 실의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오해를 사고있는 김선일씨유가족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많은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으며 자칫..김선일씨의 즉 아드님의 죽음이헛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마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인 닉버그씨의 부모님들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는 보상마저 거절하고 백악관에서 미군의 철수와 이라크내 모든 민간인 신분의 미국인들에 대한 안전을 보장해줄것을 요구하며 지금도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자..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50억원과 김선일씨의 죽음을 바꿀수있을까요. 50억원으로 이미 극악한 테러범들의 손에 피살된 김선일씨의 고통을 바꿀수있을까요. 얼마나 어디까지 가야 김선일씨의 죽음을 또 그분의명예를 지켜드릴수 있을까요? 또하나 정말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한 부분은 김선일씨 부모님께서는 일국의대통령 (아무리 자신의 아들을 지켜내지 못했다 하여도..)이 보내온 화한은 짓밟아 버리고 일국의 대통령의이름을 들먹이며 공개적으로 비난을 하시면서도 정작 파병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지지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왔을때에는 박근혜양 (제가 잘못들은게 아닐지 몰르지만 분명 김선일씨 어머니께서 이렇게 부르셨습니다.)이라며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에는 보는 저로서는 만감을 교차하게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김선일씨
다른 분들도 읽으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오늘 라디오의 앵커가 말하길 김선일씨의 유가족은 김선일씨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 즉 배상액과 김선일씨의 시신을 국립묘지에 안장하겠다는 의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을경우 장례일마저 무기한 연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라고 합니다. 이미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부는 김선일씨의 죽음에 대하여 이미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김선일씨의 주검이 인천항을 통해 들어올때부터 무공 전사자 나 순국열사분들에게 영접하는 의장대와 태극함 그리고 김선일씨의 관이 부산에있는 영안실까지 이동하는 위치마다 모든군경을 투입해 최대한 김선일씨에 대한 예우를 갖추어 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정부에선 김선일씨의 죽음에대해 미비한 대책과 대응으로 모든책임을 통감하고 국민을 위해 있는 정부가 국민의 목숨을 지켜 주지 못했기때문에 최대한의 보상과 예우를 유가족측에 전달했습니다. 정부에서 김선일 씨의 유가족에게 위로금을포함해 장례 와 사후 관리까지 10억원 상당의 금액을 제시 했지만 김선일씨의 유가족측은 최소한 50억 원과국립묘지의 안장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 주장을 정부가 수용하지 않을경우에는 김선일씨의 시신마저 안장하지않을뿐더러 장례까지 치루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 이라고 합니다. 이부분에서 정말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하긴..어떤 부모가 자식의 죽음앞에서 돈을 논하겠습니다 만은..김선일씨의 유가족분들은 김선일씨의 명예나 그의 죽음보다는 너무나 보상에만 치우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새삼 느껴집니다.
김선일씨의 죽음 이전에 김선일씨와 그의 가족은 도대체 무엇을위하여 정부의 이라크내 자국민 대피 통보 (정확히 이라크 전쟁 발발 한달전 정부에서는 이라크내 자국민들의 철수나 대피를 위해 전용 수송기와 선박을지원했고 그때 이미 많은 자국민들이 이라크를 떠나왔습니다.) 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라크내에 잔류하며 E-MAIL 로 여자친구를 소개 하겠다. 결혼하겠다. 가족에게 돈을 송금하고 이라크에 잔류하여 가나안무역에서 미군에게 식류품을 납품하는 일을 계속 한 것인지... 이미 충분히 이라크내 극수 테러단체들이 모여들고있고 너무나 위험한 상황임을 알면서도 무엇때문에 이라크에 남아 스스로의 목숨을 위협한건지 너무나가슴이 아픕니다. 또하나 지금 다음카페나 각종 시민연대 모임에서는 김선일씨의 추모하고 있으며 이와중에김선일씨의 유가족에 전하는 성금이 10억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모두 유가족에게 국민이 모은 돈 하나 하나가 전달되고 있으며 개인 공직자 와 각종 종교단체 여러 기관들에서도 김선일씨를 영접하며 유가족들에게조의를 표하고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색안경을끼고 김선일씨의 유가족을 바라볼수는없지만 적어도 김선일씨의 부모님이 얼마전 참수당한 미국인 닉버그 씨의 부모님과는 달리 적어도 자신의아들에 대한 명예를 위해 제2의 김선일씨를 만들지 않기위해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고 국민의 세금과 (정부에서김선일씨 측에 주어지는 위로금 10억원은 국민의 세금입니다) 여러 기관 단체의 부조금과 정부에 그런 거대한액수를 요구하고 있는지 몰르겠습니다. 50억원은 정부에서 주되 그돈이 국민들이 뼈빠지게 돈벌어 나라에받치는 세금이란 생각은 해보시지 않았는가 그의 부모님과 친지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물론 김선일씨의 죽음으로 모든 한국민들이 실의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오해를 사고있는 김선일씨유가족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많은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으며 자칫..김선일씨의 즉 아드님의 죽음이헛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마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인 닉버그씨의 부모님들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는 보상마저 거절하고 백악관에서 미군의 철수와 이라크내 모든 민간인 신분의 미국인들에 대한 안전을 보장해줄것을 요구하며 지금도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자..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50억원과 김선일씨의 죽음을 바꿀수있을까요. 50억원으로 이미 극악한 테러범들의 손에 피살된 김선일씨의 고통을 바꿀수있을까요. 얼마나 어디까지 가야 김선일씨의 죽음을 또 그분의명예를 지켜드릴수 있을까요? 또하나 정말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한 부분은 김선일씨 부모님께서는 일국의대통령 (아무리 자신의 아들을 지켜내지 못했다 하여도..)이 보내온 화한은 짓밟아 버리고 일국의 대통령의이름을 들먹이며 공개적으로 비난을 하시면서도 정작 파병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지지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왔을때에는 박근혜양 (제가 잘못들은게 아닐지 몰르지만 분명 김선일씨 어머니께서 이렇게 부르셨습니다.)이라며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에는 보는 저로서는 만감을 교차하게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김선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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