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당신은 지금 어느 계단에 서 계십니까 (탁계석)
🧑 정부영
|
📅 2016-01-08 21:40:07
|
👀 51
단순히 취미가 닿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생 전시장과 음악회에 한번도 가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이는 너무 심한 귀와 눈의 멸시입니다.
눈과 귀도 우리 입처럼
때론 평소에 먹지 않던 것들을 먹고 싶어 합니다
사실 눈과 귀는 입과 한 동네 살면서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지만
서로 고상하게 만나 화기 애애한 대화를 나누는데는
실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경우에 따라선 일생 한번도 호사를 못하는 상황도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 중 식욕과 성욕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욕망은 아래서 위로 올라가며 단계를 거쳐 발전하는데
아래- 입- 눈- 귀 순으로 그리고
영혼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은 지금 어느 계단에 서 계십니까
만약 당신이 한번도 전시회에 오지 않았다 하더래도
주눅이 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당신의 운명을 바꿀지도 모르는
태양의 화가 신동권이
뜨거운 마음으로 그대를 초대했으니까
태양 미학의 신동권 화백의 그림을 보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나의 안방에 매일 태양이 떠오르는 희망을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첼로 4중주의 쉽고도 즐거운 연주가 이어집니다.
카메라타 서울이란 첼로 콰르텟 앙상블입니다.
물론 연주와 전시는 무료입니다.
화려한 외출을 꿈구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한다면...
자녀와 함께 한다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종교만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도 사회와 인간을 구원한다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예술과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 사이 이에서 오늘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 시기 바랍니다.
탁계석(음악평론가/리더스컬처클럽 대표)
일시: 30일 오후 7시
장소:광화문 프 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6시쯤 오셔서 그림도 보고 음악회도 들으며 서로 친교할수 있기 바랍니다.
*오셔서 저를 찾으세요 자세히 안내 하겠습니다.
일생 전시장과 음악회에 한번도 가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이는 너무 심한 귀와 눈의 멸시입니다.
눈과 귀도 우리 입처럼
때론 평소에 먹지 않던 것들을 먹고 싶어 합니다
사실 눈과 귀는 입과 한 동네 살면서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지만
서로 고상하게 만나 화기 애애한 대화를 나누는데는
실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경우에 따라선 일생 한번도 호사를 못하는 상황도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 중 식욕과 성욕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욕망은 아래서 위로 올라가며 단계를 거쳐 발전하는데
아래- 입- 눈- 귀 순으로 그리고
영혼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은 지금 어느 계단에 서 계십니까
만약 당신이 한번도 전시회에 오지 않았다 하더래도
주눅이 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당신의 운명을 바꿀지도 모르는
태양의 화가 신동권이
뜨거운 마음으로 그대를 초대했으니까
태양 미학의 신동권 화백의 그림을 보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나의 안방에 매일 태양이 떠오르는 희망을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첼로 4중주의 쉽고도 즐거운 연주가 이어집니다.
카메라타 서울이란 첼로 콰르텟 앙상블입니다.
물론 연주와 전시는 무료입니다.
화려한 외출을 꿈구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한다면...
자녀와 함께 한다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종교만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도 사회와 인간을 구원한다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예술과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 사이 이에서 오늘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 시기 바랍니다.
탁계석(음악평론가/리더스컬처클럽 대표)
일시: 30일 오후 7시
장소:광화문 프 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6시쯤 오셔서 그림도 보고 음악회도 들으며 서로 친교할수 있기 바랍니다.
*오셔서 저를 찾으세요 자세히 안내 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962 휘문67회 정부영 한국은 지금 풍전 등화의 위기 (연합뉴스) 2016-01-08
- 23961 휘문67회 정부영 세상을 보아 하니... (문형) 2016-01-08
- 23960 휘문67회 정부영 무슨 일이 발생해도 (문형) 2016-01-08
- 23959 휘문67회 정부영 음악교육신문 칼럼 (최영철) 2016-01-08
- 23958 휘문67회 정부영 번개같이 변하는 세상 (최영철) 2016-01-08
- 23957 휘문67회 정부영 김선일씨 사건에 대한 다른 의견도 있군요. (홍길동) 2016-01-08
- 23956 휘문67회 정부영 0카메라타 서울 첼로 앙상블, 화랑서 무료 연주회 (연합뉴스) 2016-01-08
- 23955 휘문67회 정부영 당신은 지금 어느 계단에 서 계십니까 (탁계석) 2016-01-08
- 23954 휘문67회 정부영 최영철의 첼로 소품 여행 (최영철) 2016-01-08
- 23953 휘문67회 정부영 알 자르까이(문형)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