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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 자지라와 북한 핵 실험 경고... (문형)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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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35:45
|
👀 37
연수알자지라 인지 알xxx 인지 하는 방송국(미안합니다. 제가 아랍어가 서툴러서.. 아랍어는 승환이가 잘합니다. 양해 바랍니다.)에서 알xxxxx가 뭐라고 한 마디 하니까...
전 세계가 들썩들썩 하고 온 매스컴이 난리를 치고...
북한 핵 실험 경고를 방송하니까..
또 전 세계가 술렁술렁.. 정치계, 경제계가 술렁술렁 전 국민이 불안에 빠진다.
바로 이것이 공중권세 잡은 붉은 용의 권세이지요. 말의 권세를 잡고 흔드는 것입니다.
붉은 용은 재미있습니다. 몇 군데 방송에만 내도 핵폭탄의 위력을 능가하니...
여하튼 협박으로, 방탕으로, 엽기로... 여러 가지로 전 세계 사람들의 정신을 매일같이 뒤집어 놓습니다.
잠시도 쉴 틈이 없지요. 여기서 제 정신 바로 차리고 나아가기가 얼마나 어려울까요?
천년 묵은 여우가 사까닥질해대듯이 해댑니다. 화려하게 차려입었지요...
하루만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잊지 않아야 될 것도 뒤흔들어서 잊게 만듭니다.
자 이래서 말과 말씀과의 대접전이 벌어집니다. 매일같이 변하는 말과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과의 대결입니다. 물론 말씀이 당당히 이기지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사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험하여 찾는 이가 적으니라 의 음악회 문의에 대해서 다른 동기들에게도 보충 설명합니다.
문화쪽으로의 지출은 국가의 장려책으로 세금을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이나 금호 등의 큰 기업에서는 자체적인 문화재단을 가지고 있으며 그리로의 문화기금을 출연 세금 감면 혜택을 받고 있지요.
그러니 꿩 먹고 알 먹고 하는 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화도 살리고 자기네 명예도 얻고 세금 감면 혜택도 받고...
출연진의 경우
우리 카메라타 서울은 다양한 연주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풀 오케스트라부터 피아노 트리오 독주 등 여러 연주 형태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연주자의 등급도 특급부터 대학교 재학생들까지로 여러 단계가 있구요.
연수도사의 열심이 무너져 가는 클래식계를 살리는 역할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 감사!
전 세계가 들썩들썩 하고 온 매스컴이 난리를 치고...
북한 핵 실험 경고를 방송하니까..
또 전 세계가 술렁술렁.. 정치계, 경제계가 술렁술렁 전 국민이 불안에 빠진다.
바로 이것이 공중권세 잡은 붉은 용의 권세이지요. 말의 권세를 잡고 흔드는 것입니다.
붉은 용은 재미있습니다. 몇 군데 방송에만 내도 핵폭탄의 위력을 능가하니...
여하튼 협박으로, 방탕으로, 엽기로... 여러 가지로 전 세계 사람들의 정신을 매일같이 뒤집어 놓습니다.
잠시도 쉴 틈이 없지요. 여기서 제 정신 바로 차리고 나아가기가 얼마나 어려울까요?
천년 묵은 여우가 사까닥질해대듯이 해댑니다. 화려하게 차려입었지요...
하루만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잊지 않아야 될 것도 뒤흔들어서 잊게 만듭니다.
자 이래서 말과 말씀과의 대접전이 벌어집니다. 매일같이 변하는 말과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과의 대결입니다. 물론 말씀이 당당히 이기지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사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험하여 찾는 이가 적으니라 의 음악회 문의에 대해서 다른 동기들에게도 보충 설명합니다.
문화쪽으로의 지출은 국가의 장려책으로 세금을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이나 금호 등의 큰 기업에서는 자체적인 문화재단을 가지고 있으며 그리로의 문화기금을 출연 세금 감면 혜택을 받고 있지요.
그러니 꿩 먹고 알 먹고 하는 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화도 살리고 자기네 명예도 얻고 세금 감면 혜택도 받고...
출연진의 경우
우리 카메라타 서울은 다양한 연주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풀 오케스트라부터 피아노 트리오 독주 등 여러 연주 형태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연주자의 등급도 특급부터 대학교 재학생들까지로 여러 단계가 있구요.
연수도사의 열심이 무너져 가는 클래식계를 살리는 역할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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