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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망설이고 주저하다 잃어버리는 것들 (문형)
형제들아 때와 기약을 의논컨대 우리가 너희에게 편지할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 사이에 도적과 같이 이를 줄을 너희도 자세히 아는 것이니
사람들이 평안하고 튼튼하다 말할 때에
곧 해산 기약이 아이 밴 여인에게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이르리니 결단코 면치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에 속하지 않고 또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런고로 우리는 외인과 같이 자지 말고 마땅히 깨고 존절히 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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