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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수가 넘어간 세상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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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31:35
|
👀 37
세상은 만가을이다.
모든 면에서 차고 넘치는 세상이다.
악도 선도 도수를 넘었다.
열매 없는 무화과가 사방에 깔렸다.
초림주는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으로 피 한 방울 남기지 않는 십자가의 희생이 따랐지만,
재림주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다.
무서운 심판주로 철장을 들고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오신다.
처음에는 호미를 들고 사랑으로 가꾸었으나
만가을에는 날선 리한 낫이 대신 들리워지고 사정없이 베어져 알곡만 창고에 들인다.
쭉정이 가라지는 불에 태워져 바람에 날리는 겨 신세가 된다.
"미구에 추수 때가 이르리라"
천지는 폐할지언정 이 책의 말씀 일점일획도 폐하지 않는다는 무서운 경계와 함께...
온 세상은 가인이 아벨을 죽이면서부터 시작하여 세상 끝날까지 억울한 아벨의 피에 물들어 간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언제까지 무고한 의인의 피를 그냥 두고 보시려 합니까?"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신 말씀대로,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니 다만 그 날과 그 시는 아는 사람이 없고 천사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하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날과 같이 인자의 임함도 또한 그러하리니 홍수 전에 사람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기를 노아가 배에 들어가던 날까지 하였으되 홍수가 이르러 그 무리를 다 멸할 줄을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며 두 여인이 매를 갈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리니 그런고로 마땅히 깰지어다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故 김선일씨의 억울한 죽음을 당하여...
모든 면에서 차고 넘치는 세상이다.
악도 선도 도수를 넘었다.
열매 없는 무화과가 사방에 깔렸다.
초림주는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으로 피 한 방울 남기지 않는 십자가의 희생이 따랐지만,
재림주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다.
무서운 심판주로 철장을 들고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오신다.
처음에는 호미를 들고 사랑으로 가꾸었으나
만가을에는 날선 리한 낫이 대신 들리워지고 사정없이 베어져 알곡만 창고에 들인다.
쭉정이 가라지는 불에 태워져 바람에 날리는 겨 신세가 된다.
"미구에 추수 때가 이르리라"
천지는 폐할지언정 이 책의 말씀 일점일획도 폐하지 않는다는 무서운 경계와 함께...
온 세상은 가인이 아벨을 죽이면서부터 시작하여 세상 끝날까지 억울한 아벨의 피에 물들어 간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언제까지 무고한 의인의 피를 그냥 두고 보시려 합니까?"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신 말씀대로,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니 다만 그 날과 그 시는 아는 사람이 없고 천사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하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날과 같이 인자의 임함도 또한 그러하리니 홍수 전에 사람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기를 노아가 배에 들어가던 날까지 하였으되 홍수가 이르러 그 무리를 다 멸할 줄을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며 두 여인이 매를 갈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리니 그런고로 마땅히 깰지어다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故 김선일씨의 억울한 죽음을 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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