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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내가 상진이를 좋아하는 이유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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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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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첫째, 범사에 감사할 줄 안다.
둘째, 양심의 명령을 실행한다.
셋째, 순리를 알고 겸손하다.
넷째, 전교 1등 출신이다.
나는 꼴등 주위를 맴돌았는데 그래도 경택이보다는 조금 위였던 것 같다.
기국이도 나와 비슷했다고 했는데, 아마 막상막하였던 것 같다.
내 뒤의 경택이 친구들 나하고 선봉이한테 짤짤이로 돈 뜯겼다.
1등과 꼴등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였다.(1등부터 꼴등까지 등수 매겨져서 나왔던 종이)
종섭이가 학교 때 그 종이 다 모아 놓았다고 했는데 그거 공개했다간 너 없어진다...
LA 종규, 워싱턴 종규 등수 가지고 사기쳐서 엄마한테 돈 타냈던 것 빨리 회개해라...
내가 제일 좋아하던 시험시간은 수학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선생님 눈치가 뵈니까 제일 먼저 시험지 낸 친구 다음으로 슬쩍 내고 나면 그냥 해방...
이름만 쓰면 되거든...
이번에 중부지회 모임 때 공부 잘했던 찬정이 말로는 그 때 반 이상이 빵점이었다고 하더라.
그게 그거네...
둘째, 양심의 명령을 실행한다.
셋째, 순리를 알고 겸손하다.
넷째, 전교 1등 출신이다.
나는 꼴등 주위를 맴돌았는데 그래도 경택이보다는 조금 위였던 것 같다.
기국이도 나와 비슷했다고 했는데, 아마 막상막하였던 것 같다.
내 뒤의 경택이 친구들 나하고 선봉이한테 짤짤이로 돈 뜯겼다.
1등과 꼴등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였다.(1등부터 꼴등까지 등수 매겨져서 나왔던 종이)
종섭이가 학교 때 그 종이 다 모아 놓았다고 했는데 그거 공개했다간 너 없어진다...
LA 종규, 워싱턴 종규 등수 가지고 사기쳐서 엄마한테 돈 타냈던 것 빨리 회개해라...
내가 제일 좋아하던 시험시간은 수학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선생님 눈치가 뵈니까 제일 먼저 시험지 낸 친구 다음으로 슬쩍 내고 나면 그냥 해방...
이름만 쓰면 되거든...
이번에 중부지회 모임 때 공부 잘했던 찬정이 말로는 그 때 반 이상이 빵점이었다고 하더라.
그게 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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