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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드로와 가롯 유다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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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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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예수님께서 베드로한테는 사탄아 물러가라고 하셨고, 가롯 유다한테는 너희 중에 하나는 마귀라고 하셨는데, 사탄과 마귀는 무엇이 다른가가 네 번째 퀴즈입니다.
예수님과 3년을 동고동락한 제자들이었으나 속 마음은 제각기였고 십자가형 집행 시에는 두려움에 도망가고 흩어졌었으나 가롯 유다를 제외하고 오순절 후에는 서로 목적이 하나로 통일된 담대한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에덴동산의 옛뱀이 마지막에는 붉은 용으로 장성했습니다. 그만큼 세력이 커졌다는 말이지요.
에덴동산에서 보이지 않는 말로 아담을 꾀여 선악과를 먹게 하여 동산을 파괴했는데 바로 그 보이지 않는 말이 마지막에는 공중권세 잡은 붉은 용 사탄으로 묘사됩니다.
국가간의 전쟁에서도 가장 중요시되는 1순위의 방어진이 바로 방송국, 신문사입니다.
사람 귀로 전해지는 보이지 않는 말의 중요성입니다. 오늘날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것이 바로 말의 권세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현 세계의 방송들 평화, 안정보다 전쟁, 갈등, 범죄 부추기는 데에 많은 공력을 할애하고 있지요...
베드로는 하나님의 역사와 상관없는 인간의 말로 예수님께로부터 사탄이라는 꾸중을 들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인간의 뜻 가운데서 나타납니다.
마귀라 함은 가롯 유다같이 아예 죄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탄은 말이나 글로써 인간의 마음과 사상을 황폐케 하는 고차원적인 종류이고, 마귀는 직접 죄를 행하는 종류입니다. 결국은 한 가지 옛뱀이지만 하는 나타나는 행동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어집니다.
우리의 속을 살펴보면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걸 발견합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이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이 항상 속에서 싸움을 하다가 선한 마음이 이기면 선행을 하게 되고 악한 마음이 승하면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속에서 두 마음이 싸우므로 평화가 없습니다.
원망 짜증 불평이 끊이지 않지요. 바로 애급에서 포로생활로 고생하는 중입니다.
자기 혼자서도 싸우고 있는 판에 남하고의 평화는 어불성설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음으로 선악 두 마음이 생긴 결과입니다.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되면 이 두 마음 중 한 마음이 꺾어지고 하나로 통일되게 되지요. 이 사람은 전 생애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고 타인을 위한 삶이 됩니다. 즉 공생애를 가지게 되지요. 원래의 사랑만의 동산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기의 모든 삶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사탄 마귀의 권세를 벗어난 상태인 사도들의 경우가 해당되겠지요.
가령 이런 경우 어떨까요? 두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선한 마음끼리 합해지면 친구도 되고 형제도 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한데 한쪽이 선한 마음이고 한쪽이 악한 마음이면 위장된 가짜 평화가 될 수 있지요.
악한 마음과 악한 마음이 합쳐진다면 분쟁만 있겠지요...
그러니 두 사람 모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서로 간에 참평화가 이루어질 겁니다.
자 그러면 남북 관계는 어떨까?
하나 되자 소리치는데 자기 속부터 한 마음으로 통일되어야 남하고도 하나 됩니다.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큰 역사에서는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구경하기도 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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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3년을 동고동락한 제자들이었으나 속 마음은 제각기였고 십자가형 집행 시에는 두려움에 도망가고 흩어졌었으나 가롯 유다를 제외하고 오순절 후에는 서로 목적이 하나로 통일된 담대한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에덴동산의 옛뱀이 마지막에는 붉은 용으로 장성했습니다. 그만큼 세력이 커졌다는 말이지요.
에덴동산에서 보이지 않는 말로 아담을 꾀여 선악과를 먹게 하여 동산을 파괴했는데 바로 그 보이지 않는 말이 마지막에는 공중권세 잡은 붉은 용 사탄으로 묘사됩니다.
국가간의 전쟁에서도 가장 중요시되는 1순위의 방어진이 바로 방송국, 신문사입니다.
사람 귀로 전해지는 보이지 않는 말의 중요성입니다. 오늘날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것이 바로 말의 권세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현 세계의 방송들 평화, 안정보다 전쟁, 갈등, 범죄 부추기는 데에 많은 공력을 할애하고 있지요...
베드로는 하나님의 역사와 상관없는 인간의 말로 예수님께로부터 사탄이라는 꾸중을 들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인간의 뜻 가운데서 나타납니다.
마귀라 함은 가롯 유다같이 아예 죄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탄은 말이나 글로써 인간의 마음과 사상을 황폐케 하는 고차원적인 종류이고, 마귀는 직접 죄를 행하는 종류입니다. 결국은 한 가지 옛뱀이지만 하는 나타나는 행동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어집니다.
우리의 속을 살펴보면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걸 발견합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이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이 항상 속에서 싸움을 하다가 선한 마음이 이기면 선행을 하게 되고 악한 마음이 승하면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속에서 두 마음이 싸우므로 평화가 없습니다.
원망 짜증 불평이 끊이지 않지요. 바로 애급에서 포로생활로 고생하는 중입니다.
자기 혼자서도 싸우고 있는 판에 남하고의 평화는 어불성설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음으로 선악 두 마음이 생긴 결과입니다.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되면 이 두 마음 중 한 마음이 꺾어지고 하나로 통일되게 되지요. 이 사람은 전 생애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고 타인을 위한 삶이 됩니다. 즉 공생애를 가지게 되지요. 원래의 사랑만의 동산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기의 모든 삶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사탄 마귀의 권세를 벗어난 상태인 사도들의 경우가 해당되겠지요.
가령 이런 경우 어떨까요? 두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선한 마음끼리 합해지면 친구도 되고 형제도 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한데 한쪽이 선한 마음이고 한쪽이 악한 마음이면 위장된 가짜 평화가 될 수 있지요.
악한 마음과 악한 마음이 합쳐진다면 분쟁만 있겠지요...
그러니 두 사람 모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서로 간에 참평화가 이루어질 겁니다.
자 그러면 남북 관계는 어떨까?
하나 되자 소리치는데 자기 속부터 한 마음으로 통일되어야 남하고도 하나 됩니다.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큰 역사에서는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구경하기도 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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