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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시판 관람기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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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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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게시판의 글들을 훑어보다 보면,
외국 통들은 친구들을 호칭할 때 그냥 이름만 부르고,
국내 통들은 친구들을 호칭할 때 뒤의 직책을 즐겨 쓴다.
이것이 문화의 차이일텐데,
직업의 귀천이 없는 평등사상이 주류를 이루는 외국과
사농공상이 뚜렷하던 우리의 전래 문화의 차이인지?
이렇든 저렇든 간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아야 형통한다고 했으니
적당하게 짬뽕하는 것도 괜찮겠지...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을 포용하느냐에 따라 지도자의 자질이 결정되는바
잘 나가는 이, 못 나가는 이(사회적으로만 볼 때)
어떤 경우에는 숨어있는 보석도 있을 수 있고...
위, 아래 또 어느 곳 할 것 없이 많이 품을 수 있고 넓고 열린 마음을 가진 자가 참지도자가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우리의 지도자들은 머나먼 쏭바강이라 할 수 있을까?
외국 통들은 친구들을 호칭할 때 그냥 이름만 부르고,
국내 통들은 친구들을 호칭할 때 뒤의 직책을 즐겨 쓴다.
이것이 문화의 차이일텐데,
직업의 귀천이 없는 평등사상이 주류를 이루는 외국과
사농공상이 뚜렷하던 우리의 전래 문화의 차이인지?
이렇든 저렇든 간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아야 형통한다고 했으니
적당하게 짬뽕하는 것도 괜찮겠지...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을 포용하느냐에 따라 지도자의 자질이 결정되는바
잘 나가는 이, 못 나가는 이(사회적으로만 볼 때)
어떤 경우에는 숨어있는 보석도 있을 수 있고...
위, 아래 또 어느 곳 할 것 없이 많이 품을 수 있고 넓고 열린 마음을 가진 자가 참지도자가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우리의 지도자들은 머나먼 쏭바강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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