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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항상 젊은 영혼으로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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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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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 땅을 떠나 홍해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가르고 광야로 나올 때에는 서로 기뻐하고 서로 떡을 떼어 먹으며 즐거워하다가,
광야로 나와 하늘로서 내려주는 만나만 먹으니 다시 애급 생각이 간절한지라.
슬슬 원망 불평하며 하나님의 사자인 모세를 핍박하기 시작했더라
그 먼 길이 광야, 사막으로 사방에 적과 전갈이 깔린 위험한 길이었지요.
결국 고라와 다단 무리가 애급으로 돌아가자며 백성들을 꼬이고 시내산 밑에서 온갖 향락 방탕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하나님을 대적하니
저 유명한 하나님이 기록한 십계를 가지고 내려오던 모세가 이를 깨부수고 말았지요.
하나님이 저주를 내려 원망 불평한 자들은 그 입에서 나온 말대로 갚아주리라.
이리하여 애급에서 나온 선대는 하나도 못 들어가고 광야에서 다 죽었고
오직 모세의 수종으로 충성하던 여호수아, 갈렙과 언약궤를 모시던 레위 지파와 후대들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들어가게 됩니다.
진리의 길이
첫째는 보석을 발견한 것같이 좋아서 뛰다가
광야생활 즉 양심에 비추어 거리끼지 않게 가려니 그 때부터 하늘만 보는 힘든 생활.
여기서 많은 자가 탈락하게 됩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그 입에서는 다나 배에서는 쓰더라"
실행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이지요.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원하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내가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고 육체로는 죄의 법을 섬기느니라" 라고 탄식하지요.
육체의 소욕과 양심과의 치열한 싸움을 거친 후, 즉 자기와의 싸움이 끝난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간 뒤에야 평화가 찾아오고
그 때에서야 남을 위하는 공생애를 가지게 됩니다.
이 때는 양심의 자유를 얻어 무슨 일을 하든지 거리낌이 없게 되고 참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 후에야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되지요.
하지만 이 후에도 유혹의 손길은 계속되기 때문에 자기와의 싸움은 끝날 날이 없습니다.
가나안 땅에서도 남은 소욕을 사정없이 베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남은 소욕과 타협하다가 또 다시 쫓겨난 것이 가나안 땅 역사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길이었습니다.
광야로 나와 하늘로서 내려주는 만나만 먹으니 다시 애급 생각이 간절한지라.
슬슬 원망 불평하며 하나님의 사자인 모세를 핍박하기 시작했더라
그 먼 길이 광야, 사막으로 사방에 적과 전갈이 깔린 위험한 길이었지요.
결국 고라와 다단 무리가 애급으로 돌아가자며 백성들을 꼬이고 시내산 밑에서 온갖 향락 방탕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하나님을 대적하니
저 유명한 하나님이 기록한 십계를 가지고 내려오던 모세가 이를 깨부수고 말았지요.
하나님이 저주를 내려 원망 불평한 자들은 그 입에서 나온 말대로 갚아주리라.
이리하여 애급에서 나온 선대는 하나도 못 들어가고 광야에서 다 죽었고
오직 모세의 수종으로 충성하던 여호수아, 갈렙과 언약궤를 모시던 레위 지파와 후대들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들어가게 됩니다.
진리의 길이
첫째는 보석을 발견한 것같이 좋아서 뛰다가
광야생활 즉 양심에 비추어 거리끼지 않게 가려니 그 때부터 하늘만 보는 힘든 생활.
여기서 많은 자가 탈락하게 됩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그 입에서는 다나 배에서는 쓰더라"
실행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이지요.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원하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내가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고 육체로는 죄의 법을 섬기느니라" 라고 탄식하지요.
육체의 소욕과 양심과의 치열한 싸움을 거친 후, 즉 자기와의 싸움이 끝난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간 뒤에야 평화가 찾아오고
그 때에서야 남을 위하는 공생애를 가지게 됩니다.
이 때는 양심의 자유를 얻어 무슨 일을 하든지 거리낌이 없게 되고 참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 후에야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되지요.
하지만 이 후에도 유혹의 손길은 계속되기 때문에 자기와의 싸움은 끝날 날이 없습니다.
가나안 땅에서도 남은 소욕을 사정없이 베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남은 소욕과 타협하다가 또 다시 쫓겨난 것이 가나안 땅 역사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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