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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말았으면...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08 20:55:31
|
👀 29
연수야,
우리들의 게시판 조차 내용과 주제가 너무 많이 제약되어야 한다면
심히 슬프다.
모두 다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애정어린 표현이라 생각하고,
따뜻하게 받아 주기 바란다.
친구란 그야말로
모든 주장을 다 할 수 있고,
모든 반박을 다 할 수 있어야하는 관계가 아니겠니?
그만한 일로 미안하다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안하다는 말 하는거 아니잖니?
또한 그 말을 친구에게도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다.
서로 다른 의견을 교환했을뿐인데 미안하다니.
상충되는 의견을 통해 서로 다른 것과 새로운 것을 느끼고 배우는
좋은 계기를 삼으면 되지 않겠어.
상대방 당사자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글을 읽는 말 없는 다수에게도 공부가 되는 좋은 기회일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김 연수 이름 석자를 게시판에서 늘 만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8월인가에 네가 준비하겠다고 한 양지리조트에서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깨달음도 버리라"고 너의 저서에서 한 말 -잊지 않고 있단다. 이 상진
우리들의 게시판 조차 내용과 주제가 너무 많이 제약되어야 한다면
심히 슬프다.
모두 다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애정어린 표현이라 생각하고,
따뜻하게 받아 주기 바란다.
친구란 그야말로
모든 주장을 다 할 수 있고,
모든 반박을 다 할 수 있어야하는 관계가 아니겠니?
그만한 일로 미안하다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안하다는 말 하는거 아니잖니?
또한 그 말을 친구에게도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다.
서로 다른 의견을 교환했을뿐인데 미안하다니.
상충되는 의견을 통해 서로 다른 것과 새로운 것을 느끼고 배우는
좋은 계기를 삼으면 되지 않겠어.
상대방 당사자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글을 읽는 말 없는 다수에게도 공부가 되는 좋은 기회일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김 연수 이름 석자를 게시판에서 늘 만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8월인가에 네가 준비하겠다고 한 양지리조트에서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깨달음도 버리라"고 너의 저서에서 한 말 -잊지 않고 있단다. 이 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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