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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휘공정기산행에 대한 쓴소리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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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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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휘공회 집행부의 의욕에 우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바요. 5월은 사랑과 감사의 달이어서 그런건 아니라오. 휘공회 일을 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무얼 하려고 해도 친구들의 반응이 없으면 마치 벽에다 대고 말을 하는 느낌이 들지요. 그러면 예기(銳氣)가 꺾이어 열심히 하고자 하여도 되는 일이 없죠. 5월의 특수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썰렁한 것 같구만. 많은 참여 있어야 할 줄 압니다. 이렇게 나발을 불어대는 나는 회사의 행사참여로 부득불 못가지만 말입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뵙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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