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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8회 전 병헌 후배님께.... (이상진)
존경하는 국회의원 당선자 겸 후배님,
언론을 통해 당선을 알고 기회가 있으면 축하의 인사를 건내야지 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남진이하고도 친하다고 이야기 들어 이름 정도는 알고 있는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런 곳에 정치적 의견을 달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 국민은 스스로 민주화와 경제 발전과 복음화를 이루어 낸
세계에서 몇 안되는 훌륭한 국민 중의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어떻게 행동하거나 발언하건
세계 역사에 유례없는 높은 교육과 교양과 도덕과 지식 수준으로
스스로 알아서 잘 판단하는 훌륭한 국민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영향력 있는 한 사람의 가치관에 몰입되거나
국내외의 언론이나 타국의 비평에 관계없이
스스로 잘 판단하는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67회도 그러힌 국민 중의 일부라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느닺없는 후배님의 정치적 사안에 대한 견해는
옳고 그름에 관계없이 완전히 쌩뚱맞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ob H/P와 마찬가지로 67회 H/P도 정치적 견해에 대한 것이으로 인해
혼란이 야기되는 일이 가급적 없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런 견해는 후배님의 당선을 축하느냐 안하느냐와
후배님의 견해에 동의하느냐,안 하느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넓은 아량이 있다면
가급적 후배님의 글은 삭제하는 것이 어떨까하고 제안을 드려 봅니다.
곧 바로 삭제하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경우라면
67회 선배들의 반응은 어떤지 지켜 본 다음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다양한 견해를 낼 수 있는 많은 정치적,사회적 Event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급적 일방의 주장를 옹호하는 것같은 문제의 발언을
몇 년씩이나 참아 온 67회 동기들에게
진심어린 찬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67회 이 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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