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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 책을 말하다-63회 김 용석 선배가 공동 MC입니다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08 20:16:52
|
👀 29
KBS가 그것도 메인인 1TV에서 가장 교양적이고,문화적인 프로인
"TV 책을 말하다"라는 것을 무려 1시간이나 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매주 목요일 뉴스 프로 중 시청률 1위인 KBS 1TV 9시 News가 끝나자 마자인
Golden Prime Time(10:00~11:00)에 국민들의 정서 함양과 교양 증진을 꾀하는
이 프로는 KBS의 다른 어떤 잘못을 상쇄할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프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5월 6일 목요일부터 진행 방식이 변경됩니다.
지금까지는 김 경란 아운서가 진행을 하고,
2명 정도의 전문가가 패널로 나와서 프로그램의 사이 사이에 질의 응답을 통해
의견을 말하였었는데
오늘부터는 3명의 전문 MC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전문 MC 3분 중의 한 분이 63회 김 용석 선배이십니다.
이 글을 보신 분은 가급적 오늘만이라도 집에 일찍 들어 가셔서
시청하시면서 선배님의 훌륭한 모습을 직접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당일에 못 보시게 되면
www.kbs.co.kr에서 얼마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영어반 선배이며,
영어반 졸업생들의 모임인 영우회의 최고참 선배로서
영우회 회원 약 70명의 정신적 지주같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선배이십니다.
또한 그 선배는 지난 4월 22일 같은 프로-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에 패널로 나오셔서 박학다식하고,자유분방하며,역발상적인 많은
의견을 이미 내어 놓으신 바가 있습니다.
그 내용도 KBS H/P에서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배의 저서인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은
문화 철학계에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저서이고,
각종 애니메이션 영화를 철학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해설한
"미녀와 야수그리고 인간"은 타의 추총을 불허할 정도의
많은 철학과 논리와 심리와 종교를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저서입니다.
이태리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강의도 하시다가
4년 전에 들어 오셔서 지금은 부산과 양산을 오가시면서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전 교양학부)의 교수로 봉직하고 계십니다.
www.ysu.ac.kr 에서 자유전공학부를 검색하면 프로필과 전화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TV 책을 말하다 프로를 위해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일이 많이 생기신 경우 이겠네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선배가 아직 미혼이라는 사실입니다.
부산이나 경주,울산 등을 출장 가실 기회가 있으면
선배님을 만나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이야기를 잘하시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 있게 소주 한 잔 하실 수 있을 겁니다.
TV 와 현실을 통해서 교양을 함양하는 좋은 만남이
있기를 기대합니다.------------------이 상진
PS:영철이에게,,,,,,이 글을 whimoonob.net에 올려 주기 바랍니다.
ob 게시판에 한 번도 들어 가 본 적이 없어서..........
영철이가 바쁘면 다른 분이 해 주셔도 됩니다.
"TV 책을 말하다"라는 것을 무려 1시간이나 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매주 목요일 뉴스 프로 중 시청률 1위인 KBS 1TV 9시 News가 끝나자 마자인
Golden Prime Time(10:00~11:00)에 국민들의 정서 함양과 교양 증진을 꾀하는
이 프로는 KBS의 다른 어떤 잘못을 상쇄할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프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5월 6일 목요일부터 진행 방식이 변경됩니다.
지금까지는 김 경란 아운서가 진행을 하고,
2명 정도의 전문가가 패널로 나와서 프로그램의 사이 사이에 질의 응답을 통해
의견을 말하였었는데
오늘부터는 3명의 전문 MC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전문 MC 3분 중의 한 분이 63회 김 용석 선배이십니다.
이 글을 보신 분은 가급적 오늘만이라도 집에 일찍 들어 가셔서
시청하시면서 선배님의 훌륭한 모습을 직접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당일에 못 보시게 되면
www.kbs.co.kr에서 얼마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영어반 선배이며,
영어반 졸업생들의 모임인 영우회의 최고참 선배로서
영우회 회원 약 70명의 정신적 지주같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선배이십니다.
또한 그 선배는 지난 4월 22일 같은 프로-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에 패널로 나오셔서 박학다식하고,자유분방하며,역발상적인 많은
의견을 이미 내어 놓으신 바가 있습니다.
그 내용도 KBS H/P에서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배의 저서인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은
문화 철학계에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저서이고,
각종 애니메이션 영화를 철학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해설한
"미녀와 야수그리고 인간"은 타의 추총을 불허할 정도의
많은 철학과 논리와 심리와 종교를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저서입니다.
이태리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강의도 하시다가
4년 전에 들어 오셔서 지금은 부산과 양산을 오가시면서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전 교양학부)의 교수로 봉직하고 계십니다.
www.ysu.ac.kr 에서 자유전공학부를 검색하면 프로필과 전화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TV 책을 말하다 프로를 위해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일이 많이 생기신 경우 이겠네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선배가 아직 미혼이라는 사실입니다.
부산이나 경주,울산 등을 출장 가실 기회가 있으면
선배님을 만나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이야기를 잘하시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 있게 소주 한 잔 하실 수 있을 겁니다.
TV 와 현실을 통해서 교양을 함양하는 좋은 만남이
있기를 기대합니다.------------------이 상진
PS:영철이에게,,,,,,이 글을 whimoonob.net에 올려 주기 바랍니다.
ob 게시판에 한 번도 들어 가 본 적이 없어서..........
영철이가 바쁘면 다른 분이 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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