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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선관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김홍수)
얼굴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네모진 모습으로 남아 있고, 이름이 분명하게 기억나는 것으로 보아

3년 동안 한번은 같은 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3학년 때는 9반과 10반이라 같은 방이 아니었고...

어려운 이민 생활 가운데, 실리콘 밸리에 뿌리를 내리고 산다는 소식이 기분 좋기 그지 없습니다.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미국 생활에 정착하게 했던 끈기와 노력을 투병에 기울인다면 이번 병도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김개석 선배님, 선관이가 입원한 병원 주소나 선관이 집 주소를 가르쳐 주시면 한국에서 쾌유를 비는

편지 혹은 카드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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