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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길도 유람 (문형처사)
🧑 정부영
|
📅 2016-01-08 20:07:04
|
👀 32
"야 요새 뭐하냐?"
"보길도에다 별장 사놨다"
이게 웬 봉창 뚜들기는 소리냐!
"윤선도 선생 살던 보길도 말이냐?"
"맞다"
이 눔이 복잡한 세상 보기 싫은 것도 많고 하여, 보길도에 도 닦으려고 집을 사 놓았단다.
"어라 이 눔 보게. 또 이상한 일을 벌였네."
"xx 뭐 그 딴 넘들이 다 있냐! 축구 때도, 또 뭔 지랄 났다고 또 촛불 들고...."
더 이상은 안 옮기겠다.
"너 무슨 당 찍었냐?"
"평민당"
"이 눔이 평민당이 언제 적 당인데 헛소리냐?"
"잔소리 마라! 우리 동네 발전해야 돼"
이 눔이 5월 4일날 일단 자기 혼자 내려가며 내 차에다 짐 실어야 된다고 호출을 명한다.
자기 차는 외제 차라 작아서 짐을 다 못 싣는단다.
어디 운전수 같이 할 양반! 다리 들어봐라!
"보길도에다 별장 사놨다"
이게 웬 봉창 뚜들기는 소리냐!
"윤선도 선생 살던 보길도 말이냐?"
"맞다"
이 눔이 복잡한 세상 보기 싫은 것도 많고 하여, 보길도에 도 닦으려고 집을 사 놓았단다.
"어라 이 눔 보게. 또 이상한 일을 벌였네."
"xx 뭐 그 딴 넘들이 다 있냐! 축구 때도, 또 뭔 지랄 났다고 또 촛불 들고...."
더 이상은 안 옮기겠다.
"너 무슨 당 찍었냐?"
"평민당"
"이 눔이 평민당이 언제 적 당인데 헛소리냐?"
"잔소리 마라! 우리 동네 발전해야 돼"
이 눔이 5월 4일날 일단 자기 혼자 내려가며 내 차에다 짐 실어야 된다고 호출을 명한다.
자기 차는 외제 차라 작아서 짐을 다 못 싣는단다.
어디 운전수 같이 할 양반! 다리 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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