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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산에 갔던 이야기 (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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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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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백운의 문장은 참으로 편안합니다. 잠시나마 두통때문에 아픈 것을 잊었습니다. 사실에 바탕을 둔 진솔한 내용의 글이 명문이 되고 감동을 줍니다. 백운의 글에서 나도 젊은 분들이 우리 윗것들을 나무라는 표현에는 사실 뒷골이 댕겼습니다. 틀리지는 않았지만 버릇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허허...
좌우간 형제봉이 우애를 뽐내듯이 백운을 위시한 모든 친구들의 우애가 형제봉 못지 않아 보입니다. 이만 산수는 하직
좌우간 형제봉이 우애를 뽐내듯이 백운을 위시한 모든 친구들의 우애가 형제봉 못지 않아 보입니다. 이만 산수는 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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