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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리란?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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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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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세상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반드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인간이 등장했다.
거기에는 악인도 있고, 의인도 있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그런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우연이란 없고, 반드시 필연에 의해 역사의 수레바퀴는 돈다.
나와 같은 시기에 미국을 방문한 모 지휘자가 있었다.
이 음악인이 옛날부터 여러 구설수가 있는 사람이었다.
금번 미국 연주 여행에서 말 한 마디 잘못하고 자기가 쌓아온 이제까지의 모든 것을 잃었다.
미국에서도 요즘 어느 저명한 여성문화인이 같은 신세가 되었다.
그것이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일까?
봄에 심은 씨가 만가을에 가서야 결실이 맺어지고 그 때에야 열매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자라는 중에는 어떤 열매가 맺어질 지 아무도 모른다.
잘못 심었으면 반드시 잘못 맺어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요즘의 말판 세상에서 온갖 들어선 안될 말들이 아무 책임 없이 뱉어져 나온다.
먼 훗날 역사가 어떻게 진단할 지 지금의 세상에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반드시 옳다고 한 일도 나중엔 아닐 수도 있다.
무슨 확신이 서서 그렇게들 자신하는지, 자신이 어디 서 있는지 아는 게 순서가 아닐지?
지금 문밖에 나가서 무슨 사고로, 아니면 천재지변으로 어디서 어떻게 죽을 지 모르는 게 인간 아닌가?
순리란?
세상 역사가 이제까지 흘러온 대로, 뒤뚱거리는 것 같아도 스스로 무서운 재판을 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을 조용히 관망하면서 낮은 자세로 자기 위치에 맞게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꽹과리도 맞부딛쳐야 소리가 나지 않는가?
- 난타 생각 -
반드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인간이 등장했다.
거기에는 악인도 있고, 의인도 있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그런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우연이란 없고, 반드시 필연에 의해 역사의 수레바퀴는 돈다.
나와 같은 시기에 미국을 방문한 모 지휘자가 있었다.
이 음악인이 옛날부터 여러 구설수가 있는 사람이었다.
금번 미국 연주 여행에서 말 한 마디 잘못하고 자기가 쌓아온 이제까지의 모든 것을 잃었다.
미국에서도 요즘 어느 저명한 여성문화인이 같은 신세가 되었다.
그것이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일까?
봄에 심은 씨가 만가을에 가서야 결실이 맺어지고 그 때에야 열매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자라는 중에는 어떤 열매가 맺어질 지 아무도 모른다.
잘못 심었으면 반드시 잘못 맺어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요즘의 말판 세상에서 온갖 들어선 안될 말들이 아무 책임 없이 뱉어져 나온다.
먼 훗날 역사가 어떻게 진단할 지 지금의 세상에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반드시 옳다고 한 일도 나중엔 아닐 수도 있다.
무슨 확신이 서서 그렇게들 자신하는지, 자신이 어디 서 있는지 아는 게 순서가 아닐지?
지금 문밖에 나가서 무슨 사고로, 아니면 천재지변으로 어디서 어떻게 죽을 지 모르는 게 인간 아닌가?
순리란?
세상 역사가 이제까지 흘러온 대로, 뒤뚱거리는 것 같아도 스스로 무서운 재판을 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을 조용히 관망하면서 낮은 자세로 자기 위치에 맞게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꽹과리도 맞부딛쳐야 소리가 나지 않는가?
- 난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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