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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경기 중부지회 출범...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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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8: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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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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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지회가 정식으로 출범하였습니다.
2월 8일 오후 5시 이후 분당 순한정식 식당 "메밀꽃 필 무렵"에서 분당권에 사는 동기들이 모여 가칭 분당지회의 이름을 경기 중부지회로 바꾸고, 앞으로의 이 모임에 대한 성격과 나아갈 바를 정하고 산뜻한 토종 식사와 동동주를 곁들이며 늦게까지 오랜만의 만남을 서로 즐겼습니다.
모임 참석한 동기는,
김연수, 남광우, 박창영, 손일표, 안형준, 유수현, 윤승일, 이충노, 정세용, 차한규, 최영철, 한상기
어떻게든 오려다가 끝내 오지 못할 사정때문에 전화로 유감을 표한,
김기수, 김기택, 박찬정, 손영수, 오익균, 이세현 이외 여러 친구들이 있었습니다만 본인의 불찰로 일일이 전화 연락을 하지 못한 이유가 컸기에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특히 최종호는 내가 전화번호를 잘못 알고 있어서 메시지조차 가지 못했으니 이런 불찰이... 미안...
어쨌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종 재미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출발을 가졌습니다.
마침 "메밀꽃 필 무렵" 여주인장이 우리와 같은 75학번에 창덕여고 출신이라고 일표가 알려주어 한 가지 재미를 더했지요.
모임의 진용과 성격 앞으로 할 일 등을 대충 윤곽을 잡았는데,
회장에 최영철, 총무에 차한규
연 4회 분기별 정기모임 외에 그때그때 부정기적인 모임과, 중부권의 가까운 산행, 테마 해외 여행, 동기들 간의 길흉지사에 관한 건, 문화 행사의 참석 등 몇 가지 의논을 가졌고 차차 진행해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가칭 분당지회의 명칭을 경기 중부지회(약칭 : 중부지회)로 바꾸고 중부권의 동기들과 타 지역이라도 참여하고 싶은 동기들은 얼마든지 환영하기로 했습니다.(수현이가 이를 알기 쉽게 수도군단이라고 했지요.)
그리고 앞으로 휘문 총동창회의 중부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모임의 67회 이사는 차한규입니다.
또한 중요한 67회 동창회의 여러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중부권의 여러 동기들에게 각자 연락하여 모임을 활성화해 나아가기로 최종 의견을 모으고 모임을 끝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봄에 교현재에서 봅시다요...
2월 8일 오후 5시 이후 분당 순한정식 식당 "메밀꽃 필 무렵"에서 분당권에 사는 동기들이 모여 가칭 분당지회의 이름을 경기 중부지회로 바꾸고, 앞으로의 이 모임에 대한 성격과 나아갈 바를 정하고 산뜻한 토종 식사와 동동주를 곁들이며 늦게까지 오랜만의 만남을 서로 즐겼습니다.
모임 참석한 동기는,
김연수, 남광우, 박창영, 손일표, 안형준, 유수현, 윤승일, 이충노, 정세용, 차한규, 최영철, 한상기
어떻게든 오려다가 끝내 오지 못할 사정때문에 전화로 유감을 표한,
김기수, 김기택, 박찬정, 손영수, 오익균, 이세현 이외 여러 친구들이 있었습니다만 본인의 불찰로 일일이 전화 연락을 하지 못한 이유가 컸기에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특히 최종호는 내가 전화번호를 잘못 알고 있어서 메시지조차 가지 못했으니 이런 불찰이... 미안...
어쨌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종 재미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출발을 가졌습니다.
마침 "메밀꽃 필 무렵" 여주인장이 우리와 같은 75학번에 창덕여고 출신이라고 일표가 알려주어 한 가지 재미를 더했지요.
모임의 진용과 성격 앞으로 할 일 등을 대충 윤곽을 잡았는데,
회장에 최영철, 총무에 차한규
연 4회 분기별 정기모임 외에 그때그때 부정기적인 모임과, 중부권의 가까운 산행, 테마 해외 여행, 동기들 간의 길흉지사에 관한 건, 문화 행사의 참석 등 몇 가지 의논을 가졌고 차차 진행해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가칭 분당지회의 명칭을 경기 중부지회(약칭 : 중부지회)로 바꾸고 중부권의 동기들과 타 지역이라도 참여하고 싶은 동기들은 얼마든지 환영하기로 했습니다.(수현이가 이를 알기 쉽게 수도군단이라고 했지요.)
그리고 앞으로 휘문 총동창회의 중부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모임의 67회 이사는 차한규입니다.
또한 중요한 67회 동창회의 여러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중부권의 여러 동기들에게 각자 연락하여 모임을 활성화해 나아가기로 최종 의견을 모으고 모임을 끝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봄에 교현재에서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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