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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즈믄과 볼재(2) (윤석길)
이런건 영철이가 제일 잘 안다네. " 잘집 " = "만집" 즉 만호 - 교가를 작사할 당시 서울에 집이 만개 밖에 없었나봐 그러니까 한집에 3-4명이라 보면 서울인구가 3만-4만. 지금의 4백-3백분의 1정도의 인구가 살은셈이지. 지금 휘문고등학교하면 환한 얼굴펴고 다니는거 아마 그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을걸...영철아 맞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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